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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h a technique has passed down all the way to Yuna Kim.

 

Especially if you look at Yuna Kim's double axel, it's remarkably Fleming's.

 

The legend's genealogy in technicality's side starts with Tenley Albright,

 

through Carol Heiss, Peggy Fleming, Janet Lynn, and Dorothy Hamill,

 

and ends all the way with Yuna Kim."

 

 

"이러한(더블 악셀) 테크닉이 김연아에게까지 완전히 전수되었다.

 

특히 김연아의 더블 악셀을 보면 (알겠지만), 신기하리만치 플레밍의 더블 악셀을 연상시킨다.

 

기술의 측면에서 레전드의 계보는 텐리 올브라이트로 시작해

 

캐롤 하이스,페기 플레밍, 자넷 린, 도로시 해밀을 거쳐

 

김연아에게서 완전히 끝을 맺는다."

 

 

 

- Jesse Helms

 

 

 

중국 CCTV의 김연아 소치 쇼트 프로그램 해설 캡처

 

 

 

Tenley Albright, the legendary flagbearer of American Golden Age

 

텐리 올브라이트, 미국의 황금기의 전설적인 기수

 

 

 

출처: jessehelms.hubpages.com Click

 

 

 

 

 

텐리 올브라이트: 프리 스케이팅의 선구자

 

 

 

역대 가장 위대한 챔피언들 중 1명인 캐롤 하이스에게는 그녀의 커리어 동안 그녀가 뛰어넘을 수 없었던 태산 같은 인물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전설적인 텐리 올브라이트였다.

 

 

올브라이트의 그늘이 항상 하이스에게 드리워져 있었다.

 

올브라이트에게 지휘권을 내준 2인자로 오랫동안 기다려온 하이스는 올브라이트가 막 은퇴하려던 시점이 되어서야 비로소 그녀의 오랜 롤모델로부터 지위를 이양받았다.

 

 

올브라이트는 팍스아메리카의 황금시대를 연 첫번째 미국 챔피언이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올브라이트가 여자 피겨 스케이팅에서 프리 스케이팅의 확립에 기여한 기술적인 능력을 가진 스케이터였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서, 프리 스케이팅이라는 포맷이 최초로 조직화된 (경기) 프로그램이 된 때가 바로 텐리 올브라이트의 시대였다.

 

그리고 이것을 가능하게 만든 것이 바로 올브라이트의 기술적인 능숙함[실력]이었다.

 

만약 여러분이 올브라이트의 온아이스 동작들을 보고 현재의 스케이터들과 비교해본다면, 내 말이 무슨 뜻인지 즉각 알아챌 것이다.

 

 

 

[영상]1951 World Chapionships with Jacqueline du Bief

 

(재클린 뒤 비에프와 함께한 1951년 세계선수권대회)

 

 

 

 

 

 

 

 

여기 또 1명의 뛰어난 스케이터가 있다, 1951년 월드에서의 재클린 뒤 비에프.

 

재클린은 1952년 월드 챔피언이자 1952년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이며, 1947년부터 1952년까지 프랑스 내셔널 챔피언이다.

 

1951년 월드에서의 프리 스케이팅과 올브라이트의 연기 & 동작들 사이의 차이를 여러분은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올브라이트 이전에, 프리 스케이팅은 전후관계의 맥락이 있는 조직화된 통합 없이 여러 개의 수행요소들을 결합해 연이어 시연하는 것이었다. 그것들은 단순한 나열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텐리 올브라이트의 프리 스케이팅은 조직화된 연기였으며,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종류의 프리 스케이팅이었다.

 

 

 

[영상]텐리 올브라이트 - 1954년 미국 내셔널

 

 

 

 

 

 

 

 

올브라이트가 집권하던 시절에, 피겨 스케이팅은 고전적인[전통적인] 형태를 취하고 있었다. 즉 컴펄서리로 정의되는 스포츠 말이다.

 

스케이터들은 컴펄서리에서 더 능률적이어야 했으며, 컴펄서리에서 잘한 선수들이 결국 게임에서 이기게 되어 있었다.

 

이 전통이 1990년대까지 이어졌다.

 

 

그러나 현대 피겨 스케이팅과 관련하여, 중요한 것은 기술의 발전과 피겨 스케이팅의 (경기)포맷이다.

 

역사적인 의미에서, (현대 피겨 이전의) 전통적인 여자 피겨 스케이팅에 대해 우리가 아는 모든 것이 페기 플레밍으로 완결되었다고 한다면, 올브라이트는 그것을 가능하게 만든 스케이터였다.

 

 

조직화된 프로그램으로서의 프리 스케이팅은 텐리 올브라이트로부터 시작되었다고 말해도 무방하다.

 

다시 말해서, 텐리 올브라이트는 기술적으로 매치된 동시에 컴펄서리로부터 독립되어 확룁된 완벽한 포맷으로서의 조직화된 프리 스케이팅 연기를 처음 보여준 스케이터였다.

 

올브라이트 이전에, 스케이터들의 프리 스케이팅은 다양한 여러 개의 수행요소들을 툭툭 던지는 게 고작이었다.

 

 

 

 

[영상]텐리 올브라이트 - 1953년 미국 내셔널

 

 

 

 

 

 

 

레전드들의 기술(성) 계보?

 

 

 

오늘날의 스케이터들의 (온아이스) 움직임들은 페기 플레밍이 보여준 수준을 뛰어넘지 못한다.

 

다시 말해서, 여러분이 스케이터들에게서 볼 수 있는 모든 동작들은 실제로 페기 플레밍에게서 (이미) 표현되었다.

 

 

예를 들어, 오늘날 스프레드이글과 더블 악셀을 결합한 인기를 끄는 동작도 페기 플레밍이 수행했던 것이다.

 

그리고 여자 피겨 스케이팅에서의 더블 악셀은 올브라이트와 하이스의 시대에 이미 탐험[시도]된 것으로, 페기 플레밍에 의해 재정의되고 완성되었다.

 

 

 

그러한(더블 악셀) 기술은 김연아에게로 완전히 전해 내려왔다. 특히 여러분이 김연아의 더블 악셀을 보면 알겠지만, 신기하리만치 페기 플레밍의 더블 악셀을 연상시킨다. 기술의 측면에서 레전드의 계보는 텐리 올브라이트로 시작해서, 캐롤 하이스와 페기 플레밍, 자넷 린, 도로시 해밀을 거쳐, 김연아로 오롯이 끝을 맺는다.

 



 

 

 

 

 

 

 

트리플 악셀에 대해서도 우리가 생각해볼 수 있다. 이토 미도리로 시작해서, 토냐 하딩과 다른 많은 여자선수들이 그 기술에 도전했으며, 아사다 마오가 트리플 악셀을 (경기 프로그램에) 포함시킨 가장 최근 선수였다.

 

그러나 (여자 피겨에서) 트리플 악셀의 기술력은 그것의 오랜 역사에도 불구하고 아직 완성되지 못했다. 이토 미도리의 트리플 악셀은 혁신적인 사건이었지만, 여자 피겨 스케이팅의 이상(ideal)에는 못 미쳤다. 안도 미키는 심지어 쿼드도 시도했지만, 그것은 그녀의 스케이팅과는 아무 상관이 없었다 (= 스케이팅에 녹아들지 못했다; 스케이팅 따로 점프 따로였다).

 

 

 

따라서 기술적으로는, 우리는 여전히 더블 악셀 & 그외 트리플 점프들의 시대에 살고 있는 셈이다.

 

 

 

 

[영상]텐리 올브라이트 - 1956년 세계선수권대회 LP

 

 

 

 

 

 

 

 

 

올브라이트의 스케이팅에서 중요한 점은 그녀의 스케이팅이 현대 피겨 스케이팅의 기술적 진화의 바로 초기였다는 것이다.

 

만약 여러분이 올브라이트의 동작들과 민첩함을 살펴본다면, 그녀의 기술적인 능숙함이 심지어 페기 플레밍보다도 뛰어날지 모른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올브라이트의 신체 움직임들은 오늘날의 스케이터들과 사실상 대등했다.

 

 

옛날의 스케이터를 평가할 땐, 이 스포츠의 정의와는 별개로, 2가지 점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첫째는 장비이다. 60년 전의 스케이트화가 좋아봤자 얼마나 좋을 수 있었겠는지 생각하시오. 그 시절에는 오늘날의 스케이터들이 누리는 것 같은 스포츠과학의 혜택이 별로 많지 않았다.

 

둘째는 스케이터들이 그들의 연기에서 점프를 바라보는 방식이다.

 

피겨 스케이팅은 처음부터 에지스킬에 관한 스포츠이다. 이 스포츠가 진화하면서, 다양한 요소들이 속속 (프로그램에) 포함되었고 훈련의 일부가 되었다.

 

그러나 초기 피겨 스케이팅에서, 특히 1970년대 이전까지는, 점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없었다.

 

당신의 "(컴펄서리) 피겨 도형들"은 에지스킬에 의한 밸런스와 안정성에 의해서(만) 완벽하게 그려질 수 있었다. 점프는 그것과는 거의 관계가 없었다.

 

 

 

 

[영상]1956년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시상식

 

 

 

 

저 당시에 시상식은 (지금과 같은) 메달 수여식이 아니었다!

 

그러나 (ISU)기관에 의해 자행되는 거짓말과 후안무치가 내장된 오늘날의 사기극 스케이팅과 달리, (옛날의 시상식은) 진실되고 위엄이 있는 당당한 것이었다.

 

 

 

 

 

 

 

<사진> 텐리 올브라이트 여사와 김연아 선수

 

(2011년 하버드 대학 연례 자선 아이스쇼 EWC 리셉션에서)

 

 

 

http://www.ifsmagazine.com/articles/15895-inner-loop-online

 

 

 

 

                      출처 http://blog.daum.net/2020wkid/9580 원더키디님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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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수비수 라모스가 찬 공이 카메라를 맞춤

이게 바로 라쏘공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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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torrent.co.kr/bbs/board.php?bo_table=humor_new&wr_id=1891143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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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최두호 선수의 UFC 데뷔전 18초 TKO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기쁜 마음에 최두호 선수에 대해 더 알아보려고 유튜브에서 관련 영상을 찾아보던 와중 꽤 유명해보이는 매체가 최두호 선수를 분석한 영상을 찾아 공유하고 싶어 번역본을 올립니다. 처음 올려보는거라 미숙하고 의역 및 오역 있더라도 지적해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마음 같아선 영상과 동시에 나오도록 자막을 심고 싶지만 제 능력 밖인지라.. ^^;)


세계 어느 체급을 보더라도 단연 최고 수준인 이 한국인 유망주를 소개하게되어 크나큰 영광입니다. 스스로를 "코리안 슈퍼 보이" 라고 자칭하는, 네, 괴짜 처럼 보이지만, 여러분. 이 녀석 제대로 싸울 줄 압니다.

자, 브레이크 다운(채널 이름임과 동시에 분해하다 라는 중의적 의미)에서 이 최두호에 대해 알아보지요. 원래 저는 무지하게 찌질하고 따분한 일을 할 때만 안경을 쓰지만, 이 샌님의 외모 좀 보세요. 창백한 몸, 중3 처럼 보이는 외모, 무슨 전통 전사 같은 헤어스타일, 그리고 저 특유의 손 모양(중지와 무지 사이를 벌리는 손가락 제스처)까지.. 진짜 특이하죠. 하지만 사실 이 샌님은 싸울 줄 압니다.

- 헤어 스타일 언급 농담 생략 -

최두호의 공격 전달 능력과 그에 이은 타격은 그야 말로 아름답습니다. 그가 움직이는 모습을 보면 굉장히 유연하고 부드럽게 움직여 당신이 존경할 만 한 페인트 모션을 취합니다. 저걸 보세요. 상대방이 움찔하는 반응을 유도해 바로 가격하지요. 그의 페인팅 모션이 왜 이렇게 잘 통하냐구요? 왜냐면 그의 타격 기술이 훌륭하기 때문이고, 반대로 그의 타격 기술이 훌륭하기 때문에 페인팅 모션 또한 잘 통하는 겁니다. 이 두 개가 서로 상호 보완적으로 시너지를 일으키는거죠. 그의 펀치는 깊고, 꿰뚫는 펀치이며 동시에 힘까지 갖췄습니다. 이 어린 23살짜리 꼬마는 145파운드의 상대를 한 방에 넉아웃 시킬 수 있습니다. 아, 지금 난 당신이 무슨 생각을 하는 지 알아요. 미국의 레슬러들은 최두호를 테이크 다운 시킬 수 있겠죠. 하지만 그는 경이적인 테이크다운 디펜스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걸 보세요.

숙련된 레슬러인 이시다에 맞서 테이크 다운을 방어해 내는 놀라운 모습입니다. 그의 엄청난 균형 감각은 월드 클래스 레슬러에게 대항해서도 쉽사리 테이크 다운을 내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런 그도 가끔 실수를 하는데, 이렇게 테이크 다운을 내주었을 때도 마치 싸우는 도중이 아닌 것처럼 몸을 세워 일으킵니다. 허허, 왼발을 축으로 삼아 회전하며 벗어나는 저 모습 좀 보세요. 그는 어떠한 압박감도 받지 않는 것처럼 경기합니다. 경탄스러운 스킬과 경이적인 타격 능력, UFC의 관중들은 이 녀석을 정말 사랑할 겁니다. 잔인하게 그라운드에서 파운딩을 넣는 모습을 보세요. 당신은 어느 상황에서도 그와 그라운드에 있고 싶지 않을 겁니다. 왜 그를 그라운드로 끌고 가겠습니까? 저렇게 얻어 맞을텐데.. 잔인하고 포악하며 강렬한 그라운드 타격입니다.

그리고 저것 좀 보세요. 그는 그의 턱에 가격을 당합니다. 네, 턱에 맞았어요. 하지만 그는 펀치를 받아낼 줄 압니다. 이 23살 짜리 녀석이 저렇게 강력한 충격을 견뎌냅니다. 어쩌면 그의 한 가지 약점은 바로 상대방을 도발하며 난타전에 불을 붙이려고 하는 의욕일 지도 모릅니다. 그는 충분히 숙련된 선수라 그러할 필요가 없지만 그는 그러한 것을 즐깁니다. 그리고 바로 이 부분이 그를 UFC에서 어마어마하게 인기높은 선수로 만들어줄 요소가 될겁니다.

자, 그래서 그가 갖고 있는 것을 살펴봅시다. 테이크 다운 디펜스, 페인팅 모션, 그리고 저 모든 부분이 무기인 모습까지. 발을 사용해 정확히 턱을 가격해 밀어냅니다. 모든 곳에서 숙련되있으며 흥분에 차 있는데다 접근전을 기꺼워하며 그대로 원 펀치에 상대를 넉아웃 시키는 힘 또한 갖추고 있습니다.

-이하 이시다 선수에게 레프트 잽 날린 후 니킥으로 마무리 하는 하이라이트 반복 재생 부분 생략 -

최두호, 이 사내가 싸우는 것을 사람들이 지켜보는게 너무나도 기다려집니다.




번역회원:
해외 네티즌 반응
가생이닷컴
www.gasengi.com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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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CBC 방송 캡쳐


전 올림픽 메달리스트 소개하면서 피겨쪽 올림픽 금메달선수 소개하는데

선수들 이름 밑에는 메달경력을 써줌


근데 같은 러시아 남자선수 밑에는

메달경력 써주는데 소트니코바는 메달경력을 안 써줌


대신 최근 나가기로 한 대회에서 기권한 것만 써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가로~~~


아래는 IOC공식 유툽에 올라온 영상이라는데, 오른쪽이 소트니코바...ㅋㅋㅋㅋ


 

 







http://cafe.daum.net/hanryulove/EcC9/212504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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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t Lynn's article

 

자넷 린의 기사(칼럼)

 

 

출처: jessehelms.hubpages.com Click

 

 

 

 

 

 

린이 소리내어 말하다

 

 

 

몇 해 전 자넷 린이 한 기사를 발표한 적이 있다.

 

비록 린이 이 칼럼을 쓴 것은 소치 올림픽이 열리기 전이었지만, 현행 COP 채점제가 린을 심하게 괴롭혔던[걱정시킨] 것으로 보인다.

 

그 칼럼에서, 린은 COP 채점제와 그것의 강조점이 피겨 스케이팅과 뒤이어 발생한 결함들에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에 관해 특별한 우려를 표했다.

 

돌이켜 보면, (그때 이미) ISU가 심미적인 경기능력보다는 기형의 괴물을 양산하기 위해 소위 포인트에 토대를 둔 평가 방식을 이용해서 그들의 범죄적인 어젠다를 선전하고 있었기 때문에, 린의 우려는 (당시) 이미 현실이 되었다.

 

다시 말하지만, 문제는 시스템이 아니라 심판과 단체(ISU)이다.

 

 

그 칼럼에서 린이 무엇을 바로잡으려고 시도했든, 내가 볼 때 한 가지는 분명해 보인다: 자넷 린은 특별한(one-of-a-kind) 선수였을 뿐만 아니라 심오한 철학자이기도 하다.

 

 

린이 2011년에 Ice Skating International: online에 기고한 칼럼

Lynn's article

 

 

[영상]페기 플레밍 - 1968년 미국 내셔널

 

 

 

 

 

린은 현행 저징 시스템의 규정이 "스케이터들이 무엇을 수행해야 하는지 지정"함으로써 스케이터들의 창의성을 실제로 어떤 식으로 저해하는지에 관해 명료하게 밝힌다.

 

물론, 비록 린의 칼럼이 소치 스캔들보다 앞서 나온 것이기는 하지만, 우리는 (이 칼럼에서) 린이 COP 채점제 자체를 비판하는 것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다.

 

 

내가 앞서 언급했듯이, (어떤 채점제이든) 시스템을 가치있게 만드는 것은 심판들이다.

 

그러나 린도 지적한 것처럼, 심판들이 그들이 마땅히 해야 할 역할을 적절하고 이성적으로 하지 않을 때, 시스템은 괴물 같은 비정상적인 것이 된다.

 

이것은 모든 점수(포인트)를 무의미하게 만들며 "측정을 위한 그 룰들"을 "머리가 뽀개지는 수학 계산의 조합으로 바꿔버린다.

 

 

린은 "(스케이터가) 얼음 위에서 움직이는 동안 자유와 안전을 가능케 해주는 근육 지도를 스케이터의 몸 안에 창조하는 시스템"에 공감한다.

 

이것이 바로 자넷 린이 오늘날의 스케이터들에게 가르치려고 애쓰는 중요한 핵심이다.

 

 

자넷 린의 말에 따르면, 어떻게 하면 몸을 움직이고 (얼음 위에서의 동작을) 조종하고 부상의 위험성을 최소화할 수 있는지 스케이터들이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생리학적 시스템이 존재한다.

 

(스케이터들은) 그것을 마스터할 필요가 있다.

 

그 시스템이 서서히 죽음을 맞이했으며 묘비석조차 없이 (땅에) 묻혔다고 린은 한탄한다.

 

린의 진단은, 그 시스템이 거의 100년 동안 얼음 위에서 눈부시게 아름다운 활주와 터닝, 점프, 스핀을 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필수적인 빌딩블록[건축 재료]를 스케이터들에게 제공해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날의 스케이터들은 그런 시스템이 존재했었다는 것조차 모른다고 지적하기게 이른다.

 

 

몇 년 전 내가 그녀의 칼럼을 처음 읽었을 때만 해도 이 내용에 전혀 주목하지 않았다는 것이 참 아이러니이다. 당시 내 머릿속에 남았던 것은 점핑 테크닉의 높은 요구 수준 下에서 그들의 안전이 위험에 처한 스케이터들에 대한 린의 마음이 따뜻해지는 걱정과 그녀의 달변이었다.

 

 

당시에만 해도 김연아가 그녀의 커리어의 절정에 있었고, (그렇기 때문에) 나를 포함해, 린의 우려가 이렇게까지 너무 빨리 현신이 될 거라고 생각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다.

 

 

그런데 몇 년 전 린이 칼럼에서 밝혔던 우려의 모든 한 마디 한 마디를 지금 내가 소리내어 말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피겨 스케이팅의 현상태는 주로 ISU의 부패에서 비롯된 것이지만, 상황은 시간이 끝나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 막장으로 치닫고 있다).

 

 

 

 

[영상]자넷 린 - 1970년 미국 내셔널 FS

 

 

 

 

 

자넷 린의 칼럼에서, 린은 현재의 ISU와 컴페티션 필드에서의 ISU의 관행을 "전체주의"로 묘사했다.

 

 

소치스캔들이 터지기 한참 전에, (이미) 린은 현재의 피겨 스케이팅의 특징을 전체주의로 규정한 것이다. 지금 와서 다시 돌이켜보니, 이것이 작금의 피겨 스케이팅에 대한 (자넷 린의) 예언자적인 판결이 되었다.

 

 

ISU가 창조한 스케이팅의 전체주의적 성질이 실제로 기 단체(ISU)의 색깔을 보여준다는 것이 참으로 아이러니이다.

 

물론, 진짜 문제는 시스템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심판들과 ISU에 있다. 한 가지는 분명한데, ISU는 피겨 스케이팅에 대한 비전을 전혀 갖고 있지 않다.

 

 

린의 칼럼은 미래에 ISU가 실제로 이 시스템을 어떤 식으로 오용하게 될지, 그리고 그것이 무엇을 낳게 될지를 예견했다.

 

ISU가 소위 포인트에 토대를 둔 시스템과 그것의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지만) 겉으로만 그럴싸해 보이게 가장한 합법성[정통성]의 장막 뒤에서 숨어있는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녀의 말이 정말 옳았다, ISU의 COP 시스템의 야망을 "전체주의"라고 부름으로써 말이다.

 

 

이건 마치, 이봐 포인트에 의거한 점수가 여기 있고 이게 "측정할 수 있는" 객관성이야! 같다.

 

판정의 자의성이 담긴 프로토콜 채점표 상의 가짜(사기) 합법성을 가지고, ISU는 계속해서 전 세계를 속이고 있다.

 

 

 

 

[영상]연아 EX '타이스의 명상곡 (2010 ATSLA)

 

 

 

 

[투표]

 

위의 3편의 동영상들에서 공통적으로 공유되는 특징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스타일에서 매우 서정적이다.

 

그들의 동작들은 흐름이 끊긴 데 없이 매끄럽다.

 

그들의 바디콘트롤은 얼음 위에서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에 관한 기준들을 보여준다.

 

점프 테크닉에서 더블 악셀을 공유한다.

 

 

 

 

http://jessehelms.hubpages.com/hub/Janet-Lynns-article

 

 


 


 

 

 


 



 




 

 

 

 

 

 

 

 

 

 

               출처 http://blog.daum.net/2020wkid/9508원더키디님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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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김연아 선수.

 

벤쿠버 올림픽 남자피겨 싱글선수 에반리사이첵과

 

트리플 러츠  트리플 토룹 점프 비교동영상임.

 

그냥 퓽~~ 하고 날아오른다.

 

에반리사이첵이 점프질이 남자선수로서 그닥 좋지 않다고 하지만

 

그래도 남자선수임. 남자선수와 이렇게 비교해도

 

차이가 오히려 나은 모습을 보여주는게 연아선수의 트리플 러츠점프임.

 

 

 

 

 

그냥 말하자면

 

연아선수는 전무후무 남자 선수도 찾아볼 수 없는 퍼펙트한 선수라는거.

 

그냥 피겨의 신이 내려온거죠.

 

연아선수 덕분에 피겨에 연도 없던 우리나라가

 

금메달 은메달과 인연을 맺었네요.

 

그냥 고마워요. 연아선수.

 

 

 

 

 

 

                                  http://cafe.daum.net/hanryulove/IwYk/623994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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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했으니 소치의 그 상황에서도 보란듯이 클린~~

 

러일미 쓰레기 담합에도 굴하지 않는것!!!!!!!!

 


 

 

 

출처 :스포츠일반 토론방 원문보기글쓴이 : 봄호수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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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아동모델 크리스티나 피메노바..

그러니 실제 꿈은 세계적인 리듬체조선수라는..ㄷㄷㄷㄷㄷㄷㄷㄷ

 

 

 

 

 

 

 

http://www.slrclub.com/bbs/vx2.php?id=free&no=32947983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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