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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갤 펌 - 원글출처 바로가기 ☞ 클릭


1월 5일 러시아 블로거가 올린 기사


테마가 있는 음악을 담은 프로그램들에 대해 쓰고자 나는 이미 내가 관심있는 프로그램에 대해 음악과 해설을 수집하고 있었다. 그런데 오늘 우연히 스포르뜨 티비에서 소치올림픽 재방을 마주하게 되었고 거기서 여자 싱글 프리 프로그램 경기를 보게 되었다. 그리고 난 저항할 수 없었다. 난 이 프로그램(아디오스 노니노)과 스케이팅을 정말로 좋아한다. 아디오스 노니노는 초기에는 탱고라고 불리기에 어려운 곡이었다.

Adios Nonino - Tango goodbye (뮤지컬 작품의 역사에 관한 이야기는 부분적으로 멋진 작사분인 룰루 프라다블로그에서 가져왔다- www.liveinternet.ru/users/3701366/post130757809/) 





---다음은 러시아어 교수님께서 번역해 주신 내용 펌---

<!--[if !supportEmptyParas]--> <!--[endif]-->

[블로그 주: 우리의 김연아 선수가 소트니코바에게 금메달을 뺏긴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이 열린 지 1년이 되어간다. 러시아의 에 김연아의 탱고 아이스 발레 'Adios Nonino' ("Прощай, Нонино")를 그리워하는 글이 실리고, 그 글 밑에 댓글이 무수히 매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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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오스 노니노'는 아르헨티나 탱고의 아버지로 불리는 아스토르 피아졸라(Астор Пьяццолла, 1921~1992)가 아버지 빈센트 피아졸라의 저승에서의 안식을 바라며 1959년 뉴욕에서 쓴 그의 대표곡이다.
'노니노'는 이탈리아계 이민자인 아스토르의 아버지 빈센트의 별명이다. 말이 어눌하고 말 실수를 잘 하던 그의 아버지는 "아냐, 아니,아냐"[노-니-노 (no-no-no)]라는 소리를 잘했는데, 그 때문에 '노니노'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는 탱고곡 '안녕, 노니노'를 "작곡가 아스토르가 하느님 다음으로 존경했다는 아버지의 죽음이 이 작곡가의 영혼을 슬픔으로 가득채우고 있다"고 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 사이트는 김연아 선수가 해석한 '아디오스 노니노'를 이렇게 적고있다.

"이 음악을 반주로 하여 많은 피겨 스케이터 선수가 얼음을 탔다. 그러나 우리의 영혼에 영원히 남을 작품은 김연아가 자기 방식대로 해석하여 춘 프로그램이다. 다른 어떤 공연하고도 비슷하지 않은, 서정적이고 철학적인 탱고를 우리는 김연아에게서 봤다. 연출 자체가 매우 생각을 많이 한 연출이었다. 그 속에는 당장 눈에 띄지않는, 많은 비밀스런 생각들이 있었다"

"김연아가 소치 올림픽에서 받은 점수에 대해서는 전혀 코멘트하고 싶지 않다. 그것에 대해서는 지나치게 많은 얘기가 쏟아져 나와있고, 그건 전혀 중요하지 않다. 더군다나 그녀의 기술에 대해선 더 코멘트하고 싶지않다. 그녀는 완벽하다. 우리는 그냥 그녀의 공연을 보는 것으로, 그것으로 족하다. 가능하기만 하다면 직접 그 춤속에 들어가서 살아보라!" -글쓴이 (Автор angersy) -


다음은 의 위의 글에 대해 피겨 스케이팅을 사랑하는 러시아 팬들이 단 댓글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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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 편이 어떻고 너희 편이 어떻고 하면서 국기를 흔들어대는 스포츠 팬들을 이해 못하겠다. 피겨 스케이팅 같은 운동 종목도 마찬가지다. 소치의 관중석에서도 이 광신주의가 지배했다. 러시아 선수와 경쟁하는 외국 선수들에게 휘바람을 불어대고, 피겨가 무슨 축구 시합과 비슷하기라도 한듯이...이건 진짜로 끔찍한 행동이다. (글쓴이)
Никогда не понимал болельщиков за флаг: наши - не наши...это точно неприменимо к такому виду спорта, как фигурное катание. Хватило мне этого фанатизма на трибунах Сочи, когда иностранным спортсменам, конкурирующим с нашими, чуть ли не свистели, уподобляясь футбольным болелам. Это ужасно, на самом деле.

2. 유나킴은 천재 피겨 선수다.그녀는 올림픽 2관왕의 자격이 있다. 만약에 올림픽이 다른 나라에서 열렸다면, 그녀는 금메달을 땄을 것이다.
Гениальная фигуристка. Она достойна быть двухкратной олимпийской чемпионкой. И если бы олимпиада проходила в любой другой стране она бы ей стала.

3. 소치에서 김연아 선수가 합계 점수로 은메달을 받은 게 화가 치미는게 아니다. 모든 것이 야만스럽게 행해졌다. 얼음을 타기도 전에 김연아는 금메달을 딸 찬스를 사실상 빼앗겼다.
В Сочи было больше обидно даже не за итоговое серебро, а как это по-хамски было сделано - еще до проката практически отобрали у Ким шансы на золото.

4. 나한테는 "Send in the Clowns"와 "Adios Nonino"가 2014년 소치 올림픽에서의 가장 아름다운 프로그램으로 늘 남을 것이다. 공연은 감정이 넘치고, 통찰적이고, 고상하고, 자제력이 강하고, 우아하고, 귀족적이었다. 정말이지 그냥 아름다웠다.
Лично для меня, "Send in the Clowns" и "Adios Nonino" навсегда останутся самыми прекрасными программами на Олимпийских играх 2014. Чувственно, проникновенно, благородно, сдержанно, элегантно, аристократично, да и просто красиво.

5. 나는 여지껏 한번도 유나 킴을 응원한 적이 없었다. 그런데, 소치 올림픽과 2013년 선수권대회에서 그녀는 매혹적이었다! 별로 좋아하지 않던 피겨 선수가, 등에 개미떼가 기어가듯이 소름을 끼치게 하며 감동을 주는 경우는 정말 드물지 않는가. 그녀가 두 손을 펼칠 때 그 손들을 보았는가! 유나 킴은 흠이라곤 전혀 없는 그런 풍미를 지닌 위대한 피겨선수다. 김연아가 없다는 것이 우리에게 앞으로 큰 상실감을 줄 것이다.
Никогда не болела за Юну, но на олимпиаде (и на ЧМ 2013) она была восхитительна! Редко бывает, когда нелюбимый фигурист катается так, что мурашки по коже. А какие у нее поставленные руки! Великая фигуристка с безупречным вкусом. Ее будет очень не хватать.


출처: http://blog.naver.com/dmitri3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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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goshogi.net/igo/ryusei/kifu.html?kifu=r24A0004 여기 들어가서 재생을 눌러서 보면 기보를 볼 수 있어요

 

 

 

http://cafe.daum.net/hanryulove/IwYk/626464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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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WorldcupLove/Knj/1960227


 

 

 

 

 

 

 





 

 

 

 

 

http://www.etorrent.co.kr/bbs/board.php?bo_table=sport1&wr_id=87637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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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레이크 맥쿼리 게임 3연패.

서울사대부중 1학년 이호준 (만 13살)


박태환의 중학교 1학년때 기록 전부 능가할뿐 아니라, 만 13살때의 '소프'와 '해켓'의 기록도 능가


이호준 - 키 181, 발사이즈 285

박태환 - 키 183, 발사이즈 270




김우중(37) 코치曰 


“400m 경기가 끝난 뒤 대회 관계자들이 부르길래 뭔가 잘못된 일이 있을까 걱정하며 찾아갔는데

호주 수영 관계자들로부터 ‘지금까지 3분대에 진입한 13세는 없었다. 이호준의 경기력은 경이로운 수준이다.

이번 대회의 격을 높여줘 고맙다’는 감사의 인사를 받았다”고 전했다.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umorbest&no=987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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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7 11:25

후배 괴롭히는 김연아 일반스포츠2014.12.17 11:25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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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프로토콜

 

 

 

출처   http://cafe.daum.net/hanryulove/EcC9/212736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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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ggy Fleming: the skater of skaters

페기 플레밍: 스케이터들의 스케이터

    

출처: jessehelms.hubpages.com Click  

      

  

 

 

      

그레이트 페기 플레밍: 이 스포츠의 기준(틀)을 설정한 스케이터

        

만약 누가 가장 위대한지 묻는다면, 나의 선택은 자넷 린이 될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역사적인 맥락에서 여자 피겨 스케이팅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누구를 제시할지 묻는다면, 페기 플레밍이 나의 선택이 될 것이다.

 

소냐 헤니는 초기 시대의 우뚝 솟은 거인이었지만, 그녀를 상징하는 것은 주로 그녀의 시대를 초월한 재능과 스타파워에 있다. 자넷 린은 너무 이 세상 것 같지 않은, 너무 특이한 케이스로, 어쩌면 너무 이상주의적이었는지도 모른다.

도로시 해밀은 피겨 스케이팅의 가장 균형잡힌 장점들을 고루 겸비한 가장 강력한 스케이터였지만, 자넷 린처럼 그녀가 상징하는 것 역시 (오늘날에는) 너무 개인적인[특수한] 케이스로 남아있다. 가장 최근의 김연아는 트리플 (점프) 시대에 기술적으로 가장 발전한 스케이터였지만, 엄밀히 말해서, 김연아의 스케이팅은 페기 플레밍 스케이팅의 현대판 버전이었다 (= 김연아의 스케이팅을 고전 피겨 스케이팅 시대의 플레밍 스케이팅의 모던 피겨 스케이팅 버전으로 봄).

(NOTE: 플레밍에 이르러 고전 피겨 스케이팅이 완성되었고, 자넷 린으로 시작된 모던 피겨 스케이팅이 트리플 시대로 들어와서 김연아에 의해 완성되었다는 게 글쓴이의 견해)

즉, 페기 플레밍은 여자 피겨 스케이팅의 기준을 세웠으며, 그녀의 기준이 오늘날까지도 유효하고 생생한 채로 남아있다.

 

          

[영상] 페기 플레밍 - 1964년 미국 내셔널 

     

 

 

              

위의 희귀 동영상에서, 캐롤 하이스는 혜성처럼 갑자기 출현한 젊은 페기 플레밍에게 찬사를 던졌다.

피게 플레밍에 관해 심지어 그 당시에도 인상적이었던 것은 기술적인 숙달 속에 견고하게 발견되는[알찬] 그녀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표현이었다. 컴펄서리의 시대에, 플레밍의 프리 스케이팅은 여자 피겨 스케이팅의 비전을 보여주는 형태였으며, 운동 경기력 안에 통합된 심미적인 아름다움이었다.

 

페기 플레밍은 스케이터로서 뿐만 아니라 해설자로서도, 여자 피겨 스케이팅의 모던 스케이팅으로의 발전과 성장을 수호하며, 여자 피겨 스케이팅에 공헌한 스케이터였다.

혹자는 심지어 페기 플레밍을 모던 피겨 스케이팅의 어머니라고도 부른다.

피겨 스케이팅이라는 언어 속에서 운동선수다운 여성스러움을 최초로 온전하게 보여준 인물이 바로 페기 플레밍이었다. 플레밍을 통해, 사람들은 이 스포츠가 오래도록 갈망해온 클래식한 이상의 실현을 보았다.

        

[영상] 페기 플레밍 - 1965년 미국 내셔널 FS

      

 

 

               

페기 플레밍: 여자 피겨 스케이팅의 수호자

 

페기 플레밍은 피겨 스케이팅 역사의 중심에 서있다.

사실, (자넷 린에서 김연아로 이어지는) 모던 피겨 스케이팅과 (페기 플레밍으로 대표되는) 고전 피겨 스케이팅은 닮은 것만큼이나 두 시대가 서로 다르다.

그러나 페기 플레밍은 영광스러웠던 과거와 새롭게 태동하는 미래 둘 다 끌어안은 스케이터이다.

그녀의 심미적인 감수성 속에 뿌리내려 있는 페기 플레밍의 이상은 자넷 린에 의해 시작된 모던 피겨 스케이팅의 틀이 되었다.

          

고전 피겨 스케이팅이 수렴하는 집합점인 동시에 (거기로부터) 모던 피겨 스케이팅이 갈라져 나오는 발산점으로서의 페기 플레밍은 다른 누구와도 다른 영향을 이 스포츠에 끼쳤으며, 그 이후로 여자 피겨 스케이팅은 업그레이드된 점프들을 갖고 플레밍이 설정한 틀을 어떤 식으로 따르는지에 관한 전부이어왔다.

        

피겨 스케이팅을 물리학에 비유한다면, 플레밍은 고전 물리학을 완성시킨 뉴턴에 더 가깝다.

뉴턴의 세계에서는, 모든 것을 뉴턴식 틀로 이해할 수 있다. 물리학에서 뉴턴의 위상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대단하다. 오늘날의 로켓 공학도 따지고 보면 뉴턴 역학에 순전히 토대를 두고 있다.

 

아인슈타인이 상대성과 양자의 신세계를 열기 전, 물리학의 세계는 뉴턴에 관한 전부였었다. 그러나 상대성과 양자 물리학은 빛의 속도나 아원자 입자 스케일 같은 것과 관련이 있는 극단적인 상황들들과 관련이 있다.

 

우리가 아는 세상은 사실 뉴턴식 프레임에 의해 (여전히) 지배를 받고 있으며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설명이 된다. 마찬가지로, 비록 현재 우리가 트리플 점프 시대를 살고 있기는 하지만, (점프들을 제외하면) 모던 피겨 스케이팅은 고전 피겨 스케이팅과 거의 다르지 않다. 그리고 스포츠로서의 피겨 스케이팅은, 심지어 김연아의 집권 기간에도, 저 위대한 페기 플레밍(이 설정한 틀)을 뛰어넘은 적이 없다.

     

대부분의 상상 가능한 피겨 동작들과 기술적인 숙달이 페기 플레밍과 그녀의 해석적인 스케이팅에서도 관찰되었다. 짧게 말해, 오늘날의 여자 피겨 스케이팅은 페기 플레밍이 저작권자이다.

              

[영상] 페기 플레밍 - 1968년 월드 FS 

       

[영상] 페기 플레밍 - 1967년 미국 내셔널 FS  

        

[투표]

여자 피겨 스케이팅의 역사에서 페기 플레밍의 가장 중요한 면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녀는 자넷 린으로하여금 이 스포츠의 범위를 더 깊이 탐험하도록 영감을 주었다.

그녀는 너무나도 명확하고[완전한 형태를 갖춘] 기준이 된 스케이팅을 제시했다.

그녀는 은퇴 후에도 그녀의 전문성과 비전으로 이 스포츠를 이끌었다. 

그녀는 컴펄서리로 특징지어지는 고전 피겨 스케이팅에서 가장 완성된 스케이터였다.

            

 

 

http://jessehelms.hubpages.com/hub/Peggy-Fleming-the-skater-of-skaters     

            

 

      

                                 

 

 

 

 

출처 http://blog.daum.net/2020wkid/9715 원더키디님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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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창업자인 마크 주커버그가 그의 페이스북 계정에 올린

 

"페이스북 선정, 2014년 리뷰 영상"에 소치 올림픽을 대표하는 인물들 중 하나로

 

김연아 선수의 역사적인(historic) 올림픽 연기 장면"이 등장해 화제인데요.

 

 

 

 

 

소치 동계올림픽 참가 선수들 중에선:

 

제이미 앤더슨(미국, 스노우보드)과 김연아 선수가 이 리뷰 영상에 등장합니다.

 

(김연아 선수는 1분 10초에 등장)

 

 

https://www.facebook.com/zuck

 

[영상]페이스북 선정 2014년 Year in Review

 

Year in Review: Resumen 2014 de Facebook (Ingl?s)

 

 

 

http://youtu.be/tGJD2w27MB4

이와 관련한 기사가 아르헨티나와 멕시코 언론에 가장 먼저 떴습니다.

 

아무래도 축구, 브라질 월드컵 때문인 듯. 관련 부분만 발췌·요약요:

 

 

1) 멕시코 Provincia.com

 

 

Los temas m?s comentados en Facebook durante 2014

 

2014년에 페이스북에서 가장 많이 회자된 주제들

 

 

 

출처: provincia.com.mx Click

 

 

 

 

Los 10 temas m?s comentados a nivel mundial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이야기된 주제 톱10

 

 

1. - 브라질 월드컵

 

2. - 에볼라 바이러스 사태

 

3. - 브라질 대선

 

4. - 로빈 윌리엄스 사망

 

5. - 아이스버킷 챌린지

 

6. - 가자지구 분쟁[침공]

 

7. - 말레이시아 항공

 

8. - 슈퍼볼

 

9. - 마이클 브라운/퍼거슨

 

10.- Juegos Ol?mpicos de Invierno de Sochi: En febrero se inauguraron los XXII Juegos Ol?mpicos de Invierno de Sochi, en Rusia. Entre los participantes estaban algunos de los deportistas que m?s dieron de qu? hablar en Facebook, como los competidores de snowboard Shaun White y Jenny Jones, el jugador de hockey sobre hielo TJ Oshie y la patinadora art?stica Yuna Kim.

 

 

10. - 소치 동계올림픽: 2월에 러시아 소치에서 제22회 동계올림픽이 개막되었다. 참가선수들 중에는, 스노우보드 선수 숀 화이트제니 존스, 하키 스타 TJ 오시, 피겨 스케이터 김연아 같은, 페이스북에서 더 많이 언급된 선수들도 포함되었다.

 

 

2) 아르헨티나 iProfesional.com

 

 

Facebook revela lo m?s comentado por sus usuarios en la Argentina y el mundo 기사 中에서

 

페이스북이 아르헨티나와 전 세계에서 (페이스북) 사용자들에 의해 (가장) 많이 언급된 화제들을 공개하다

 

 

 

 

출처: iprofesional.com Click

 

 

 

 

En febrero se inauguraron los XXII Juegos Ol?mpicos de Invierno de Sochi, en Rusia. Entre los participantes estaban algunos de los deportistas que m?s dieron que hablar en la red social creada por Mark Zuckerberg, como los competidores de snowboard Shaun White y Jenny Jones, el jugador de hockey sobre hielo TJ Oshie y la patinadora art?stica Yuna Kim.

 

 

2월에 제22회 동계올림픽이 러시아 소치에서 개막했다. 참가자들에는 스노우보드 선수 숀 화이트제니 존스, 하키 스타 TJ 오시, 피겨 스케이터 김연아 같은 마크 주커버그가 창조한 소셜네트워크에서 더 많이 회자된 선수들도 포함되었다.

 

 

 

@urikiri

 

 

 

 

출처 http://blog.daum.net/2020wkid/9689 원더키디님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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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iluvyn.tumblr.com/

 

 

Janet Lynn's article 5

 

자넷 린의 칼럼 5

 

 

출처: jessehelms.hubpages.com Click

 

 

 

 

 

 

 

"피겨 스케이팅 열혈팬들이여, 우리가 아직도 (스케이터의 연기를 점수로) 측정하면서 즐거워하고 있는가? 만일 측정가능함이 스포츠를 정의하는 것이라면, 그러면 눈썹 사이의 거리를 제일 잘 측정할 수 있는 누구든 스포츠를 수행하는 게 (차라리 나을 것이다)."

 

 

"객관적인 측정은 피겨 스케이팅이 대중적인 매력을 잃게 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 스케이터들로하여금 스케이팅을 계속하게 하고, 관객이 (스케이팅을) 계속 보게 만들고, 뉴스 매체가 계속해서 관심을 유지할 수 있도록 열중하게 만드는 데 있어서 이 테크닉은 잘못되었다. 측정된 숫자들이 그 자초지종을 말해준다."

 

이 스포츠의 기울어가는 인기는 객관적인(척 하는) 측정에서 기인하는 것이라고 자넷 린은 말한다.

 

 

내 기억이 정확하다면, 이 스포츠의 기울어가는 인기에 대한 린의 진단은 당황스럽다고 일각에서는 말했다. 그러나 이 글에서 린이 의도한 것은 기본적으로 COP 채점제에서 ISU가 제안하는 "객관적인 측정"이란 게 결국 "틀린 측정" 또는 "잘못된 객관화"인 것으로 판명되었다는 것이었다고 나는 생각한다.

 

 

린의 비판은 그 측정된 숫자들이 ISU가 선전하고 싶어하는 것만큼 이 스포츠에 그렇게 썩 중대하지 않으며 "측정불가능한" - 그러나 중대한 - 것들이 덜 가치있는 것으로 색칠되어지고 시대에 뒤떨어진 폐품들처럼 버려진다고 지적한다.

 

즉, (스케이터들의 연기 내용에 대한) 스토리를 들려줬어야 하는 "측정된 숫자들"은 "실제로는 전혀" 그러지 못하고 있다. 저 러시아식 스케이팅과 그들의 200점이 넘는 점수들을 보라!

 

 

저 숫자들에서 ,날조된 거짓 객관화를 제외하고, 타당한 어떤 것이 여러분 눈에 보이는가?

 

당신의 상식은 (사실이 아닌 줄 알면서도) 거짓으로 믿는 척 가장하는 것이 된 인위적으로 조작된 점수-계산법에 굴복할 수밖에 없다.

 

지금 우리는 공식적으로 거짓과 사기의 시대에 살고 있다.

 

 

오늘날의 해설자들은, 이 기관이(ISU의 현재의 어젠다가) 멋지게 보이도록 만들기 위해 "판타스틱하다 and 최고다"로 떡칠을 함으로써, 저 러시아식 기형 스케이팅을 칭찬하고 있지만, 여러분은 그 말들에 (진심으로) 공감하고 있는가?

 

하! 퍽이나 객관적인 측정이군!

 

그게 "객관적"이었다고? 그게 심지어 "(제대로) 측정된" 것이라고? 거기에 "객관적인" 무언가 또는 "측정된" 무언가가 존재한다고?

 

 

자넷 린이 "객관적인 측정"을 말할 때, 그녀의 의미하는 것은 "맹목적인[분별력을 잃은] 전체주의"에 의해 가공된 "잘못된 객관화"이다.

 

따라서 오늘날 우리에게 보이는 것은 죽어버린 합법성의 부산물이 된 심판들이 공모한 거짓 측정(값)이다.

 

 

트리플 점프들을 주창·옹호하고 정작 퀄리티 콘트롤은 무시해 그로 인해 (퀄리티 콘트롤을) 더욱 더 악화시킴으로써, 곧 이어 가령 가짜 GOE와 (가짜) PCS처럼 측정(값)을 날조함으로써, ISU는 거짓된 객관화는 물론 측정 자체를 날조하고 있다.

 

 

 

 

[영상] 미국 여자 피겨 스케이팅 역사

 

 

 

 

 

 

 

 

모든 면에서 볼 때, 2013년부터 2014년까지 ISU가 이 측정(치들)을 날조하기 전부터, 이미 자넷 린은 제멋대로식[자의적인] 측정에 반대하는 경고를 한 것이다.

 

 

린의 메시지는 분명한데, 소위 객관적인 측정이라는 게 실제로는, 부차적이고 비본질적인 상대적으로 무의미한 하찮은 것들을 창조해내는 동안, 저징 시스템이 보호하고 증진시키고 발전시켜야 하는 것들을 포기했다는 것이다.

 

"피겨 스케이팅을 지배하고 스케이팅의 개념을 지키는 우산"이 되어줘야 할 사람들이 아름답고 익사이팅한 스포츠이자 예술[피겨 스케이팅]의 토대와 자유를 회복시키게 될 것인가? 그들이 사기꾼들이 피겨 스케이팅을 따분하고 지루한 1차원적인 측정으로 변질시키는 것을 막아줄 것인가?"

 

 

이 얼마나 통찰력있는 말인가!

 

현재의 ISU와 그것이 내세우는 피겨 스케이팅 어젠다들이 실제로 이 용어들에 의해 특정지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사기꾼들, 부패[변질], 1차원적.

 

오늘날 ISU가 선전하는 스케이터들에 대해 생각해보시오. 여러분 눈에는 그들에게서 무엇이 보입니까?

 

그들은 넘어지지 않는 한, 그 모든 가짜 GOE & PCS 점수들로 마치 영웅처럼 (심판들로부터) 열렬한 지지를 받는다.

 

 

그들의 영광 속에, 스케이팅은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기초도, 펀드멘탈도, 예술도, (스케이팅의) 언어도, 심지어 상식적인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공통된 감각도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전부 사기꾼들이고, 1차원적이며 (상호 교감이 불가능한) 일방적인 것들뿐이고, 모두가 발전하고 있다기보다는 차라리 변질[와해]되고 있다(고 보는 게 맞다).

 

 

사이비 가짜 채점지들을 통해 ISU가 꾀하려고 애쓰는 이른바 저 과장된 거짓 측정(값들)은 오히려 ISU에 불리한 증거가 되고 그들의 범죄를 고발하는 역할만 할 뿐이다.

 

 

 

 

[영상]1961년 비극에 관한 다큐멘터리

 

 

 

Feel the sport!

 

 

"피겨 스케이팅의 인기를 다시 얻기 위한 제안: 스케이터들에게 얼음 위에서 필요한 자치[자주적 운영] 능력을 갖고서 빛나는 (스케이팅) 언어를 스케이트 타는 법을 가르치고, 아름다운 음악에 맞춰 그들을 자유롭게 해방시켜라."

 

 

소치 스캔들에 대한 계획을 품기 훨씬 전에 (2011년에) 이미 저런 식이었다니 얼마나 아이러니한 일인가. 자넷 린은 누구도 COP 채점제를 이 스포츠의 진실에 대한 기만이나 그 어떤 사기라고 부르지 않았던 (2011년) 그 당시에 (저런) 구제책을 제시했다.

 

 

그리고 그녀의 처방은 또한 기초와 펀드멘탈로 돌아가는 것이기도 했다:

 

스케이터들에게 반짝반짝 빛나는 (스케이팅) 언어로 스케이트를 타는 법을 가르쳐라!

 

 

 

오늘날의 스케이터들은 스케이트 타는 법과 그것의 언어를 배울 필요가 있다. 그것이야말로 스케이터들로하여금 "진짜로 스케이트를 타게" 만들어주는 것이며 스케이터들이 그렇게 되어져야 하는 것이다.

 

ISU가 그들의 러시아식 기형 스케이팅을 홍보해대기 시작하기도 전에 이미 린은 스케이터들이 스케이팅 언어를 배울 필요가 있다고 말함으로써 이 스포츠의 (잘못된) 흐름을 꾸짖었다.

 

 

스케이팅은 연기(acting)이 아니다; 스케이팅은 아크로바틱 쇼가 아니다; 스케이팅은 회전과 움직임(moves)에 관한 것이 아니다.

 

스케이팅은 통합된 언어이다.

 

 

린의 예리한 판단거대한 싱크홀을 정확하게 예측했으며, 그것은 현실이 되었다. 유일한 예외인 김연아 대부분의 스케이터들의 스케이팅과 그들이 만들어내는 것들에서 만연해 있는 더 커진 결함을 (쉴드치기) 위한 핑계가 될 순 없다. 이것이 린의 결론이다.

 

 

(피겨 스케이팅을 통솔하는) 기관으로서의 ISU에게는, 스케이터들이 스케이팅과 그것의 언어를 배우는 옳은 방향을 강조함으로써, 이 스포츠의 근거를 확보해야 할 의무가 있었다. 그러나 (ISU는 그 의무의 이행을) 실패했다.

 

"피겨 스케이팅은 문화이다. 문화는 중요하다,"라고 린은 말한다.

 

 

지금과 같은 시대에, 린은 이 스포츠가 나아가야 할 반향을 우리 모두에게 상기시킨다. 그리고 나는 그것이 또한 범죄자들의 손아귀 속으로 떨어진 이 스포츠를 구하기 위한 린의 외침이기도 하다고 생각한다.

 

 

"모든 형태의 자유는 부서지기 쉽다[약하다]. 자유는 건전한 토대로부터 싹튼다. (건전한) 토대와 자유가 피겨 스케이팅에서 사라져버렸다. 전체주의적인 측정 시스템은 인간의 영혼을 고양시키는 온아이스의 자유를 낳지 못한다."

 

 

이제 이 스포츠를 자유롭게 해방시킬 때이다.

 

 

 

 

[투표]

 

자넷 린이, 이 칼럼을 썼을 당시, 왜 COP 시스템이 저징 시스템으로서

 

태생적으로 부적절하다고 느꼈다고 생각하십니까?

 

 

피겨 스케이팅 저징은 스케이팅의 통합된 퀄리티에 대한 포괄적인 평가에 의거해 이뤄져야 하는데,

 

COP는 그렇게 하는 데 효과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COP가 측정하는 것들이 이 스포츠가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 의도된 것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기 때문에

 

피겨 스케이팅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나 비전 없이 COP가 운영되기 때문에

 

피겨 스케이팅이 본디 그래야 하는 것이 아닌 것을 증진시키는 반면 창조성을 미리 차단하기 때문에

 

 

 

 

http://jessehelms.hubpages.com/hub/Janet-Lynns-article-5

 

[참고]

 

2011년 당시 채점제에 관련한 갑론을박에서 신·구채점제 옹혼론자 양측 모두

 

김연아 선수를 예로 내세웠던 사실, 모두 기억하실 겁니다.

 

지금 와서 생각하니, 김연아 선수를 내세워 신채점제의 약을 판 뒤에

 

일단 그것이 자리를 잡자 과거보다 더한 조작과 사기 전횡을 일삼아오고 있는

 

ISU의 지도부가 새삼 더 가증스럽게 다가오네요.

 

 

 

 

by 사랑스러움이님

 

 

 

2011년 11월 카타리나 비트 인터뷰의 The Globe and Mail 기사 中:

 

지금, 반드시 완벽함을 나타내 보이는 것도 아닌 점수를 툭 뱉어내는 신채점제의 복잡한 룰 아래서, 텔레비전 시청률은 떨어지고 있으며 관객은 줄어들고 있다고 그녀는 말했다.

관객들은 이제 모두 똑같은 요소들만 있는 모두 똑같아 보이는 - 종종 형편없는 수행을 하는 - 프로그램들을 보고 있으며, 음악은 점수를 따려는 스케이터들의 노력에 그저 배경에 깔리는 소음에 지나지 않게 되었다고 비앙케티 여사는 말했다.

 

 

비트가 아주 자세하게 본 마지막[가장 최근의] 메이저 대회는 2010 밴쿠버 올림픽이었다. 그리고 (이 대회에서) 그녀는 2개의 아름다운 기억에 남을 만한 프로그램을 보았다고 인정한다: 캐나다의 아이스 댄서 테사 버츄 & 스콧 모이어의 연기와 여싱 올림픽 챔피언인 한국의 김연아가 한 연기.

 

 

그러나 피겨 스케이팅이 파멸과 암흑을 향해 간다고 모든 사람들이 동의하는 것은 아니다.

 

비트가 한 말을 처음에[얼핏] 듣고, 스케이트 캐나다 CEO이자 구채점제와 신채점제 양쪽 모두를 겪은 전직 심판 출신의 윌리엄 톰슨이 말하기를: "(비트의 말은) 완벽한 넌센스에 아주 가깝습니다."

 

선수들이 신채점제에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좀 걸리기는 했지만, 현재 새로운 세대들은 신채점제에 맞춰 성장했으며 그것을 이용하는 법을 알고 있다고 톰슨은 말했다. 여자 싱글 스케이터들이 여전히 고전하고 있음은 그도 인정했다.

 

그러나 그는, (신채점제下에서도 얼마든지) 풍부한 감정과 예술적인 콘텐츠를 전달한 스케이터들로, 김연아와 前 월드 챔피언 다카하시 다이스케, 현 월드 챔피언인 캐나다의 패트릭 챈, 버츄 & 모이어, 그리고 중국의 올림픽 챔피언 셴슈 & 자오홍보 같은 스케이터들을 가리켰다.

 

http://www.theglobeandmail.com/sports/more-sports/katarina-witt-wonders-where-the-emotion-has-gone/article2223365/

 

 

 

 

 

 

 

 

출처 http://blog.daum.net/2020wkid/9670 원더키디님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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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피갤

 


시상대 탈락 횟수 0

그리고 금메달 갯수....ㄷㄷㄷ


몇세대 정도는 저 두 기록 깨지기 힘들듯...









진정한 피겨깡패...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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