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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3 10:40

야생동물과 교감하는 소녀 기타에피소드2015.03.23 10:40




출처)http://cafe.daum.net/hanryulove/KTAr/112950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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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humor03&wr_id=102043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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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8 13:20

민방위훈련 외국인의 모습 기타에피소드2015.03.18 13:20




대한민국 국민들은 사이렌이 울리기시작하면

아...민방위 구나 라고 생각하며 가던길을가던지 제자리에서 얌전히 있거나 하잖아?ㅋㅋ

그런데 외국인들은 조금 다르더라구.


내가 그제 한국 유학온지 한달된 캐나다인 친구랑 길 가는데 사이렌이 울린겨.

나는 아랑곳않고 가던길 갔는데 말없이 따라오다가

나를 멈춰세우더니

What happen? something's wrong.. (무슨일이야? 뭔가잘못됐어..)

이라고 당황하면서 말함

나는 그때 아 얘는 이게 처음이겠네 하면서 내 어릴적시절이 떠올르더라ㅋㅋ

나도 초1때 학교끝나고 운동장에서노는데 갑자기 사이렌울리고

집에가고싶은데 학교선생님들이 나와서 운동장 계단에 앉히고 졸라 무서워서 울고있었는데

이 새끼도 존나 당황함ㅋㅋ

그래서 내가

yeah.. it's time. this is war.(그래.. 때가됬어. 이건 전쟁이야.)

라고 정색하는표정으로 말하니깐

1초에 3번씩 오마이갓.. 왓더퍽.. 와이..와이.. 를연발함ㅋㅋ

겁에질려서 눈물글썽이길래

Take it easy! just kidding! sorryㅋㅋㅋㅋㅋㅋ this is traning(진정해! 미안해 장난이야 그냥 훈련이야)

라고 말해주면서 존나쪼갰다ㅋㅋㅋㅋㅋ

그래도 안심은했는데 생전처음들어보는 사이렌소리라그런지 이해못하는 표정이 역력하드라고.

그러면서 나중에는 존나 무서웠다고ㅋㅋ

존나 패션만 구릴뿐이지 몸도좋고 농구도 존나잘하고 마초남인데 그런모습이 존나 귀여웠다ㅋㅋㅋ


글고 나서 외국인들 반응을 찾아와밨어ㅋㅋㅋ

개드리퍼들도 민방위훈련때 길가다가 외국인들이 당황해하면 잘 설명해줘랔ㅋㅋㅋ


http://www.dogdrip.net/68386661

 

 

아재 뒷짐지고있는거보솤ㅋㅋㅋㅋ

 

 

 

 

앉아서 안절부절못하는모습이 느껴짐



 

 

레알 멍때림 내 친구가 레알 이런모습으로 왓더퍽 오마이갓 오마이갓 이랬음


 

 

 


당황한것들보솤ㅋㅋㅋㅋ

개드립 - 민방위훈련 외국인의 모습 ( http://www.dogdrip.net/68386661 )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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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humor03&wr_id=100975&page=2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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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ia(오스트리아)와 Australia(호주)인 데... 비슷하다 보니 외국인들이 일부러 낚시를 많이 치네요..

제 삼자는 솔직히 그냥 한 번 피식하겠지만... 오스트리아인들 댓글을 보니.. 좀 열받은 것 같더군요...

 

Austria(오스트리아) 유튜브 영상인 데.. 댓글 몇 개를 소개합니다..

what state in america is this?(호주 국적 낚시와 관련없는 댓글)

(이것은 미국의 어떤 주입니까?)

 

 

I'd love to visit australia now, amazing city.(추천수 746)

(나는 지금 호주를 방문하기를 원한다, 놀라운 도시.

 

There is snow in Australia?(추천수 156)

(호주에 눈에 오는가?).. 이것은 외국인들이 한국인에게 써먹는 수법이네요.

 

A video about Austria isn't just complete without kangaroos.(추천수 81)

(오스트리아에 관련된 비디오는 캥거루없이 완성될 수 없다ㅋ)

 

<영상추가>

 

 

 

 

http://cafe.daum.net/hanryulove/IwYk/630148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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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baseball_new3&no=2586387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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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5 13:27

두 여배우의 아름다운 우정 기타에피소드2015.03.15 13:27




 



김수미씨가 심각한 우울증으로 고통을 겪고 있을 때였다고 합니다.
나쁜 일은 한꺼번에 온다고 했던 가요.

김수미씨의 남편이 사업실패를 겪으면서
빚더미에 올라앉아 쩔쩔매는 상황까지 맞이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니 돈 많던 친구들도 김수미씨를 외면했다고 합니다.

김수미씨는 급한 대로 동료들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면서
몇 백 만원씩 돈을 빌리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뒤늦게 그 사실을 알게 된
김혜자씨가 김수미씨에게 정색을 하며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얘 넌 왜 나한테 돈 빌려달라는 소리를 안 해?
추접스럽게 몇 백씩 꾸지 말고, 필요한 돈이 얼마나 되니?"
하며 김수미씨 앞에 통장을 꺼내놓았답니다.

"이건 내 전 재산이야. 나는 돈 쓸 일이 없어.
다음달에 아프리카 가려고 했는데..
아프리카가 여기에 있었네.
다 찾아서 해결해. 그리고 갚지마.
혹시 돈이 넘쳐나면 그때 주든가.."




김수미씨는 그 통장을 받아
그때 지고 있던 빚을 모두 청산 했다고 합니다.
또, 꽤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그 돈을 모두 갚았다고도 합니다.

피를 이어받은 사람도 아니고
친해봐야 남인 자신에게 자신의 전 재산을 내어준 것에
정말 큰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입장이 바뀌어 김혜자씨가 그렇게 어려웠다면
자신은 그럴 수 없었을 것이라고 하면서요.

김수미씨는 김혜자씨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언니, 언니가 아프리카에 포로로 납치되면,
내가 나가서 포로교환 하자고 할거야
난 꼭 언니를 구할 거야!"

그렇게 힘들고 어려울 때 자신을 위해서
자신의 전 재산을 내어준 김혜자씨에게
김수미씨는 자신의 목숨도 내 놓을 수 있을 정도의
사랑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 출처 : 따뜻한 하루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200507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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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200214&s_no=200214&page=3

 


'루돌프 헤스'(나의 투쟁을 받아적어서 출판하고, 히틀러의 부관이었으며, 부총통이었고,
그가 독일사회주의당-후에 나치로바뀜-에서 듣보잡 시절 히틀러가 당내의 권력을 잡을수 있도록 가장큰 도움을 준 인물)

히틀러의 심복중에 심복이며 나치당 고위인사중 거의 유일하게 사형을 면제받은 인물인

'루돌프 헤스'가 묻힌 분지델마을에 매년

루돌프 헤스를 순교자로 모시는 네오 나치들이 모여들어 축제를 벌였다.

당연히 지자체와 마을주민들은 강력한 반발을 하였고 이를 막을 방법이 없어 보였다.

지속적으로 네오나치들이 난리부르스를 추자 결국에는 루돌프 헤스의 무덤을 다른곳으로 추방시키기까지 하였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와서 난리를 침

결국 마을에서는 회의가 소집되고

마을에서는 네오나치들을 역이용하자는 결론이 나왔다.

그리하여 그들이 행진을 하면 행진을 하는 거리만큼 기부금을 모아서

네오나치들을 박멸하는 시민단체와 각종단체들에게 기부금을 전달하였고

그리고 행진하는 길마다 [나의 투쟁 (Mein Kampf)]을 비꼬아서 만든[나의 먹거리 (Mein Lebensmittel)]라는 간판을 걸고

음식과 각종 물건들을 팔면서 돈을 범

그리고 그돈을...

역시 네오나치 박멸단체에 기부

네오나치들이 발광할수록 자신들의 적들에게 돈이 쌓이는 꼴.

 
역시 천재들의 나라 독일

(네오나치는 뇌가 없어서 독일인이라도 ㅄ임)


 

 


 

 
주한 외국인 범죄율 통계
몽골          (인구 10만명 당 7064명)
미국          (인구 10만명 당 6756명)
캐나다       (인구 10만명 당 4124명)
러시아       (인구 10만명 당 3785명)
태국          (인구 10만명 당 3634명),
파키스탄    (인구 10만명 당 2995명)
중국          (인구 10만명 당 2921명)-조선족을 포함한 중국 국적인
베트남       (인구 10만명 당 2205명)
필리핀       (인구 10만명 당 1394명)
인도네시아 (인구 10만명 당 578명)

 

 

외국인     (인구 10만명 당 2763명)-외국인 전체 평균 범죄율
한국       (인구 10만명 당 3692명)-내국인 범죄율

범죄유형으로 보면 유럽계 외국인들은 폭행 등 물리적 범죄율이 높고,
아시아계 외국인들은 사기 등 지능범 비율이 높습니다.
강간범죄비중은 파키스탄 우즈베키스탄 방글라데시 미국순으로 조사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0218000303&md=20130221005140_AN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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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독부 철거 되기 전
 


95년 김영삼 전 대통령은 '역사 바로세우기' 일환으로

조선총독부를 붕괴하고 그 자리에 경복궁을 재건하는 계획을 실행



조금씩 조금씩 철거 시작



이 계획을 들은 일본인들 단체 멘붕



일본정부 공식성명:

우리가 지은 건물이니 우리가 직접 옮겨가겠다. 비용은 일본정부가 전부 부담한다



이 소식을 듣고 김영삼 정부는 그냥 폭파

(이건 루머이고 사실은 철거시기를 빨리 앞당겨서 해체함.)



총독부가 사라지고 깨끗해진 거리 풍경



연설 도중 김영삼 전 대통령은

"일본놈들 버르장머리를 고치겠다" 라고 발언

일본에서는 버르장머리의 뜻을 몰라 대혼란에 빠짐



그리고 지지율이 무려 90%로 뛰어 오름


 


철거 후 만들어진 웅장한 경복궁


이렇게 잘한면도 있지만...  

 

 

IMF맞아서 일본에 또 돈 꾸러가게 만들고


자칭 민주화 투사라던 양반이 친일 군사독재세력밑에 들어가 보수정권 연장하고 개독 뉴라이트

 

정치세력이 득세하는데 밑거름이 되셨죠


그냥 전형적인 보여주기용 내지르고 보는 스타일 ...

 

 

http://www.etorrent.co.kr/bbs/board.php?bo_table=humor_new&wr_id=2271936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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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도네시아에 사는 조합원 반둥맨입니다.

모두들 살기 바쁘고 빡빡하지만..인도네시아 사정이나 좀 말씀드리려고요.

좀 길어도 양해를..^^.

아마 모두들 아실테지만 전에 에어아시아 항공기 추락사건 있었죠?

모두 아시다시피 에어아시아는 말레이시아 국적입니다. 

인도네시아 제2의 도시 수라바야(우리나라 부산과 비슷)에서 출발하여 싱가폴로 가던 비행기가 
비행도중 칼리만딴 섬(속칭 우리는 보루네오 섬이라 부릅니다) 남단에 추락한 사건입니다. 

한국인 선교사 부부와 아기 총 3명의 한인도 탑승
했고 부부는 시신을 인양했으나 아기는 아직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사건 후 인도네시아 정부의 태도입니다. 

여기서 부터 우리 세월호 사건 대응과 비교해 보시길 바랍니다
.

사건 발생일부터 여기 인도네시아 뉴스는 난리가 났고 생중계를 했습니다.

즉각 대통령은 전 공무원 비상과 외국에 대한 원조를 요청합니다.
 

인도네시아 세계 4위 인구에 넓은 대국입니다..

그럼에도 대통령이 자존심을 굽히고 즉각 원조를 요청합니다.

바다가 엄청 넓은 대신 해군력이 약한 인도네시아 정부는 

즉각 다른 나라의 도움을 요청했고 다국적 나라가 초기 투입됐습니다.

물론 한국함정도 1척 투입됐습니다.

 이 조꼬 위도도 대톨령..최초 서민 출신으로 싱가폴에서 공부하는 아들 졸업식에 참석하려고 

싱가폴 주재 인도네시아 대사관과 경호실 만류에도 불구하고 달랑 경호원 2명 데리고 

그것도 자비로 이코노미 타고 다녀온 사람입니다.

날이 갈 수록 시신이 수습이 됐습니다.

사고현장에서 수습된 고인들은 일단 칼리만딴 남부섬 공군기지로 옮겨졌고 

바로 출발지인 수라바야 공항으로 다시 이송되었습니다.


수송 비행기가 수라바야 공항에 도착하자 시신이 실린 관이 내려 올때 
3군+경찰 대표들이 관은 운구하고 그 앞에서 3군+경찰들이 사열을하며 고인에 대한 예우를 다합니다
.


그 시신은 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DNA 검사 후 유가족들에게 인계됐습니다.

유가족에게 고인이 인계될 때 지방 경찰청장이 나와 사망확인서를 직접 유가족에게 줍니다.
에어아시아 회장과 인도네시아 지사 사장이 그때 나와 유가족에게 조의를 표하고 사죄를 합니다. 
그 후 고인은 경찰 호위하에 고향으로 갑니다



여러분..제가 사는 인도네시아..
보통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인도네시아..
어쩌면 허접한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최소 희생된 자국민에 대한 예의..

대통령과 정부의 태도...
그리고 사고 회사의 진정성...

이런 것..

허접하고 천박한 우리나라 정부에서 느낀지 오랩니다..

다만 욕만 하자는게 아닙니다..
서로 힘내시고..정말 정의롭고 바른 우리나라가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 저녁엔 아내와 소주 한잔 해야 겠습니다..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__) 인도네시아에서 Bandungman 올림


출처 : 국민TV 조합원 Bandungman님




출처 http://cafe.daum.net/hanryulove/KTAr/111903 가우쵸딩요님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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