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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3/2016 20:53
Kim secures Fenerbahce’s first Final Four appearance since 2012 

김연경, 4년만에 페네르바체를 파이널4에 다시 올려놓다.

2016 CEV DenizBank Volleyball Champions League - Women 

 

Moscow, Russia, March 22, 2016. On Tuesday night Turkey’s Fenerbahce Grundig ISTANBUL secured their qualification for the Final Four of the 2016 CEV DenizBank Volleyball Champions League – Women after taking two sets from their re-match with Russia’s Dinamo MOSCOW in the Playoffs 6 of Europe’s elite competition. Fenerbahce eventually won also the second matchup with Dinamo by 3-2 (25-19, 24-26, 19-25, 25-18, 15-9) and as a result the Turks will be making their first Final Four appearance since they won gold back in 2012. Fenerbahce also claimed silver in 2010 in Cannes, France, and bronze in 2011 when they hosted the Finals at Burhan Felek Volleyball Hall. Korean superstar Kim Yeon-Koung paced the Yellow Angels in the Russian capital with an imposing tally of 33 points. 

 


16년 3월 22일 러시아 모스크바. 화요일 밤, 터키의 페네르바체는 16년 유럽챔피언스리그 여자배구 파이널 4의 자격을 획득했다. 그들은 이 게임에서 2세트를 선취함으로써 러시아의 디나모 모스크바를 플레이오프 6강에서 떨어뜨렸다. 페네르바체는 플레이오프 6강 두번째 매치업인 이 경기 역시 3-2 (25-19, 24-26, 19-25, 25-18, 15-9)로 디나모 모스코바를 잡았으며 이 결과 2012년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을 한 이후에 다시 파이널 4에 모습을 드러냈다. 페네르바체는 2010년 프랑스 깐느에서는 준우승을, 2011년 이스탄불 홈에서 열린 대회에서는 3위를 차지했다. 한국의 슈퍼스타 김연경은 33점을 기록하며 노란 천사들(페네르바체 여자배구단)을 승리로 이끌었다.


The re-match between Dinamo and Fenerbahce attracted as many as 2,200 fans on Tuesday night and the visitors from Turkey came out with all guns blazing following their 3-1 home victory from two weeks ago as Korean superstar Kim Yeon-Koung set the pace for the Yellow Angels. Fenerbahce played very aggressively and their intensity was difficult to match for hosts Dinamo, this resulting in a 25-19 win for the team from Istanbul in the opening set. 


화요일 밤에 열린 디나모와 페네르바체의 두번째 경기는 2200여명의 팬들을 매료시켰으며 터키의 원정팀은 2주전의 3-1 승리에 이어 오늘 역시 전력을 총 동원했다. 특히 한국의 슈퍼스타 김연경은 페네르바체를 이끌었다. 페네르바체는 굉장히 공격적이었으며, 그들의 강렬함은 홈팀인 디나모에게 어려움을 안겼다. 그 결과 페네르바체는 1세트를 25-19 승리로 이끌면서 경기를 시작했다.

Dinamo responded by taking the initiative in the second set but Fenerbahce were able to close in and eventually levelled the score at 24-all. However, a Russian block and an error made by the Serbian star player of Fenerbahce, Brankica Mihajlovic, ended the set 26-24 for the Russians. 


디나모는 두번째 세트에서 주도권을 잡으면서 이끌었지만 페네르바체에게 듀스를 허용했다. 그러나 러시아의 블럭과 페네르바체의 세르비아 스타 플레이어, 브란키차의 범실은 디나모에게 26-24, 2세트를 안겼다. 



The Muscovites played with a lot more confidence in the third set than they had done in the previous stages of the match. They improved their performance in all aspects of the game and this resulted in a fairly commanding 25-19 set win. 


모스크바 플레이어들은 3세트에서 이전 모습보다 더 많은 자신감을 갖고 경기했다. 디나모 모스크바는 모든 측면에서 향돤된 기량을 보이면서 3세트 역시 25-19로 승리했다.

The course of the game changed again in the fourth set where Dinamo made a lot of mistakes and Fenerbahce stepped up their efforts, cruising to a 25-18 win that secured their progression to the Final Four, which will be taking place on April 9-10 in Montichiari, Italy. 


4세트에 들어서서 게임의 흐름은 다시 바뀌었다. 디나모는 많은 범실을 했고 페네르바체는 경기력을 강화하면서 25-18로 디나모를 상대로 4세트를 가져오며 페네르바체는 4월 9,10일에 이탈리아 몬티치아리에서 열리는 파이널 4의 자격을 확정지었다.

As the outcome of this double clash was already decided, Russian coach Yury Panchenko decided to use some of his reserve players in the fifth set and though this was a good experience for them, they eventually lost the tie-break 15-9 to Fenerbahce. 


파이널 4에 대한 탈락 여부가 결정되자 러시아의 디나모 코치인 Yury Panchenko는 백업 플레이어로 5셋을 치루며 그들에게 좋은 경험을 쌓아주려했지만, 결국 페네르바체에게 15-9로 패했다.


Kim Yeon-Koung, who top scored in the match with an impressive tally of 33 points, said: “We knew it was going to be difficult but we played very well, especially in the first and fourth sets.”


인상적인 33점을 올리며 경기 최다득점이 된 김연경 : "우리는 매우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란 것을 알고 있었지만 1세트와 4세트, 우리의 플레이는 상당히 좋았다."

“We did not play bad, but something went wrong in the fourth set,” said Dinamo coach Yury Panchenko. “I do not know what went wrong exactly, but something happened, as we kind of stopped believing in ourselves.”


디나모의 코치 : "우리의 플레이가 나쁘지는 않았지만 4세트에 무언가 잘못되었다. 나는 그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무언가가 일어났고,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믿는 것을 멈출 수 밖에 없었다 "

 

 

 

출처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kimyk10&no=666&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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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말
2015.12.16 18:25

리듬체조 선수들(곤봉) 일반스포츠2015.12.16 18:25




 

 

곤봉에 곤봉여신 막시가 빠지면 안되지요 

 

 

 

 

 

 

 

마문 오리지널리티

 

 

야나 오리지널리티

 

 

 

 

솔다 처음 곤봉레오

 

 

 

바뀐 레오 ㅜㅜㅜ

 

 

 

 

덩센유에

 

비카의 곤봉 굴리기 

 

 

내사랑 카챠카챠

 

 

 

표현력하면 이분이 빠지면 안됨

사비나 아쉬르바예바♥

 

 

 

마지막은 예쁜 송이

 

 

출처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ports&no=96491&s_no=96491&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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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말



2015 세계선수권 2위의 표현력

 

 

 

 

 

2014년 세계선수권 1위의 표현력

 

 

 

그리고 갓

 

 

 

[자료 출처]이종격투기
http://cafe.daum.net/ssaumjil/LnOm/1538726
글쓴이:알래스카 반달곰 님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ports&no=96098&s_no=96098&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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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말



1. 브리태니커 인명사전에 최연소 명사중 한명으로 소개

 

 

 




http://www.britannica.com/list/9-nineties-babies-with-britannica-bios

김연아 선수 부분만 발췌. 전문은 클릭




2. 중국올림픽 위원회, 살아있는 레전드로 소개

 



http://en.olympic.cn/news/olympic_news/2014-11-05/2347389.html

전문클릭


3. 가장 최근이자 마지막 올림픽 스타로 소개

 




김연아, 한국 최초의 피겨스케이팅 올림픽 챔피언


http://figureskating.about.com/od/olympicchampions/tp/olympicskaters.htm

전문클릭



4. blazing blades에 미국팬이 쓴 김연아 선수 관련글 소개
Sports Hero-Yuna Kim





 




http://myhero.com/hero.asp?hero=Y_Kim_dnhs_rc_US_2014_ul

관련글 원문


http://blog.daum.net/2020wkid/8234

내용 해석 링크


출처-http://blog.daum.net/2020wkid



 

 





우리나라 언론은.....쩝..

 

출처 http://hgc.bestiz.net/zboard/view.php?id=ghm2&page=2&sn1=&divpage=23&category=2&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42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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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www.etorrent.co.kr/bbs/board.php?bo_table=humor_new&wr_id=2322586&sca=%B0%A8%B5%BF%2F%BB%E7%B6%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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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축구전문매체인 트라이벌풋볼(tribalfootball.com)에

이승우(만 17세, FC 바르셀로나 후베닐 A) 선수에 관한 기사가 올라왔는데요.

     

 

 

                  

이승우 선수의 성장 잠재력과 장래 marketability 등에 관해 전망하면서

김연아 선수를 언급했네요. 해당 부분만 발췌요.

        

Seung-Woo Lee: Huge South Korean expectations for Barcelona superkid 기사 中에서

이승우: 바르셀로나 슈퍼키드에 대한 한국의 커다란 기대

            

출처: 트라이벌풋볼 tribalfootball.com Click  

    

 

 

      

Written by Tom Bevis
Edited by Andrew Slevison  

    

....

"Many people are talking about Lee," the former Real Madrid midfielder replied. "I haven't seen him play live yet but he is a great talent and I will be keeping a close eye on his progress. This is an important stage in his career and he needs to continue working hard and growing as a player."

        

Thus, while Lee is clearly a potential star on the pitch, what are his chances of following Park Ji-sung as the 'David Beckham of Asia' off the pitch?

A lot will obviously depends on his on-field development in the next few years. At the moment the billboards and TV advertisements in Korea still focus heavily on established stars such as the aforementioned Park and figure skater Kim Yuna.

        

"많은 사람들이 이승우에 관해 얘기하고 있다,"라고 전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울리 슈틸리케)가 답했다. "그의 플레이를 아직 라이브로 직접 보진 못했지만, 그는 굉장한 재능이고 그의 발전을 계속해서 면밀하게 주시할 것이다. 그의 커리어에서 지금이 중요한 단계이고 그는 계속 열심히 노력해서 한 명의 선수로서 성장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이승우가 경기장에서는 잠재력이 있는 스타인 건 확실하지만, 그가 경기장 밖에서도 '아시아의 데이비드 베컴'으로서 박지성의 뒤를 잇게 될 가능성은 얼마일까?

많은 것이 분명히 앞으로 몇 년 동안 그의 온-필드 발전에 달려있게 될 것이다. 현재 한국의 광고 게시판과 TV 광고들은 여전히 앞서 언급한 박지성과 피겨 스케이터 김연아 같은 확고하게 인정받은[자리를 잡은] 스타들에 상당히 집중되어 있다.

             

               

 

            출처  http://blog.daum.net/2020wkid/10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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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말




2013년, 언론과 인터뷰를 할 때 항상 후배들에게 올림픽을 경험하게 해주고 싶다는 포부를 밝힘




후배들의 올림픽 출전권을 따기 위해 세계선수권을 출전



그리고 2등과 20점 차이로 금메달을 따며 소치 올림픽 출전권 3장을 땀

 



그리고 10개월 뒤 김연아와 같이 러시아로 향해 꿈의 올림픽을 치룬 피겨 유망주 2명



여기서 끝나지 않고,

얼마 전 열린 국내 종합 선수권에서는 시상자로 나타나 후배들 경기도 관람하고



꽃다발도 전해주며 후배들을 격려해 줌



'뒤돌아야지'



'많이 떨었지?' (끄덕 끄덕)



'인사해야지'



'모여 모여'



패기 돋는 주니어 선수 ㅋㅋㅋ



크리스마스에는 소속사 후배들에게 싸인 스케이트화 조공함



은퇴 후에도 태릉 링크장에 방문해, 틈틈이 후배들을 가르치고 있다고 함






얼굴은 이쁜데, 장군 포스 보여주는 김연아 짱짱걸 ㅋ

 

 

http://www.etorrent.co.kr/bbs/board.php?bo_table=hit&wr_id=147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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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말



프로와 아마추어 올림픽 스포츠를 총망라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선수들을 선정한

리스트가 러시아 소비에트스포르트(sovsport.ru)에 3월 16일 날짜로 올라왔습니다.

 

보통 이런 종류의 미녀 스포츠스타 랭킹을 보면, 어느 나라, 어느 대륙의 매체에서 선정하는지에 따라

명단에 포함되는 여자선수들의 면면에 상당한 변화가 있곤 하는데요.

예를 들어, 북미권의 사이트에서 선정한 미녀 선수 명단에선 거의 이름이 빠지지 않는

타니스 벨빈이나 테사 버츄라도 유럽쪽의 매체가 선정한 리스트에선 이름이 빠진 경우가 자주 있고,

반면에, 북미쪽의 리스트에선 키이라 코르피가 자주 빠져있는 식이죠.

한편, 이탈리아 사이트에서 선정한 미녀 선수 리스트에선 안나 카펠리니와 카롤리나 코스트너가

어김없이 명단에 포함되어 있는 걸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이 리스트도 러시아 사이트에서 선정한 것이어서 그런지 키이라 코르피는 있지만,

북미권 리스트에서 단골로 이름이 보이는 타니스 벨빈이나 테사 버츄, 사샤 코헨은 없네요...:)

 

 

그런데 이렇게 대륙에 따라 차이를 보이는 리스트들의 눈에 띄는 공통점을 하나 꼽자면?

어느 대륙, 어느 나라에서 선정한 미녀 스포츠스타 명단이든

김연아 선수의 이름은 꼭 포함된다는 것~! ^.~

올해 선정된 30명의 미녀 스포츠선수들 중 피겨 스케이터는

김연아 선수(유일한 아시아 선수이기도)를 비롯해

핀란드의 키이라 코르피와 러시아 아이스 댄스 선수인 옐레나 일리니크 이렇게 3명이 포함되었고요.

러시아에서 뽑은 리스트여서 그런지 러시아와 유럽 지역의 선수들이 명단에 대거 포함되었네요.

 

ТОП-30 самых красивых спортсменок планеты (РЕЙТИНГ ГОДА)

이 행성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선수 Top30 (올해의 순위)

 

http://www.sovsport.ru/blogs/blog/bmessage-item/36751

 

 

30위. 나탈리 걸비스 (미국, 골프)

 

 

 

29위. 한나 테터 (미국, 스노우보드)

 

 

 

28위. 힐러리 나이트 (미국, 아이스하키)

 

 

 

27위. 다니엘라 한투코바 (슬로바키아, 테니스)

 

 

 

26위. 안나 시도로바 (러시아, 컬링)

 

 

 

25위. 유지니 보차드 (캐나다, 테니스)

 

 

 

24위. 옐레나 일리니크 (러시아, 피겨 스케이팅 아이스 댄싱)

 

 

 

 

23위. 김연아 (대한민국, 피겨 스케이팅)

 

23. Ю-На КИМ (Корея)

Вид спорта: фигурное катание

Достижения: 1 золото (2010) и 1 серебро Олимпиады (2014), 2 золота чемпионата мира (2009, 2013)

Сильнейшая фигуристка последних пяти лет проиграла в Сочи нашей Аделине Сотниковой, но осталась главной звездой женского одиночного катания (доход в 16 миллионов долларов за прошлый год на это как бы намекает…). Жаль, корейское воспитание не позволяет ей участвовать в по-настоящему откровенных фотосессиях.

지난 5년 동안 가장 강력한 스케이터였던 김연아는 소치에서 우리(러시아)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에게 패했지만, 계속해서 여자 피겨 스케이팅의 주요 스타로 남았다 (지난 한해 동안 수입이 1,600만 달러라고 하면 힌트가 될 것 같다...). 유감스럽게도, 한국의 교육은 그녀가 진짜로 자연스러운(숨김이 없는) 사진 촬영에 참여하는 걸 허락하지 않는다.

(서구에서는 흔한 여자 스포츠선수들의 수영복 화보 촬영 같은 것들을 말하는 듯...;;)

 

 

 

 

22위. 가브리엘라 수칼로바 (체코, 바이애슬론)

 

 

 

21위. 슬론 스티븐스 (미국, 테니스)

 

 

 

20위. 엘리사 디 프란치스카 (이탈리아, 펜싱)

 

 

 

19위. 롤로 존스 (미국, 봅슬레이)

 

 

 

 

 

18위. 로렌 세슬만 (캐나다, 축구)

 

 

 

17위. 다니카 패트릭 (미국, 카레이싱)

 

 

 

16위. 키이라 코르피 (핀란드, 피겨 스케이팅)

 

 

 

15위. 미리얌 예거 (스위스, 스노우보딩)

 

 

 

14위. 마리아 키릴렌코 (러시아, 테니스)

 

 

 

13위. 알렉스 모건 (미국, 축구)

 

 

 

12위. 안나 페닝거 (오스트리아, 스키)

 

 

 

11위. 실리에 노렌달 (노르웨이, 스노우보딩)

 

 

 

10위. 앨리슨 펠릭스 (미국, 육상)

 

 

 

9위. 자켈리네 카르발료 (브라질, 배구)

 

 

8위. 엘렌 후그 (네덜란드, 필드하키)

 

 

7위. 론다 로우지 (미국, 이종격투기)

 

 

6위. 린지 본 (미국, 스키)

 

 

5위. 캐롤라인 보즈니아키 (덴마크, 테니스)

 

 

4위. 아나 이바노비치 (세르비아, 테니스)

 

 

3위. 다르야 돔라체바 (벨라루스, 바이애슬론)

 

 

2위. 티나 메이즈 (슬로베니아, 스키)

 

 

1위. 마리아 샤라포바 (러시아, 테니스)

 

 

 

출처  http://blog.daum.net/2020wkid/10465  원더키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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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뉴욕 매디슨스퀘어 가든에서 로저 페더러와 그리고르 디미트로프의 시범경기가 있었나 봐요.

마리아 샤라포바의 연인으로 유명한 디미트로프는 불가리아 출신의 프로 테니스 선수로

현재 월드 랭킹 11위입니다. 그런데 디미트로프를 응원하기 위해 매디슨 스퀘어 가든을 찾은

많은 불가리아 관중 중에는 현재 미국에서 훈련 중인 불가리아 피겨 스케이팅 주니어 내셔널 챔피언

테디 마크로바(Teddy Markrova)의 어머니인 Irena Markrova도 포함되어 있었다고 해요.

        

피겨 스케이터의 어머니이자 그녀 자신이 열성적인 스포츠 관련 저자이기도 한

Irena Markrova 여사가 쓴 페더러와 디미트로프의 매디슨스퀘어 가든 시범경기 리뷰 기사가

불가리아의 다수 언론에 게재되었는데요.

같은 불가리아인인 디미트로프의 경기 티켓을 구하기 위해 마음 졸였던 기억을 떠올리며

김연아 선수의 하버드 공연을 보러 갈 때도 이와 비슷한 경험을 했었다고~

        

2011년 김연아 선수의 하버드 자선공연에 관해서 짧게 언급되었는데,

마크로바 가족도 이때 김연아 선수의 공연을 보러 갔었나 봅니다.

그 부분만 발췌요.

            

Разказът на една горда българка: Да се докоснеш до Гришо и Бог 기사 中에서

어느 자랑스러운 불가리아인의 스토리: 그리쇼 그리고 신과 닿다(접속)

(* 그리쇼는 그리고르 디미트로프를, 신은 로저 페더러를 가리키는 것 같음)

             

Спортът е велика работа, нали?! 

스포츠는 굉장하다, 그렇지 않은가?!

              

출처: 불가리아 blitz.bg (3월 12일 기사) Click   

              

 

 

http://www.blitz.bg/sport/article/266829  

                 

 

불가리어라서 구글번역기 도움: 

              

Покрай вчерашните вълнения, споменът и за още едно стълпотворение от народ на спортно събитие изниква в съзнанието ми. Всъщност това е пресен спомен само от преди няколко години, когато хиляди хора буквално се надбягвахме към залата за фигурно пързаляне на Харвардския университет в опит да успеем навреме да влезем, за да гледаме богиня Юна Ким! Помня колко много се впечатлих, когато хората, седнали до нас (изглеждаха обикновени корейци, простосмъртни, не някои богаташи или тузари, които могат да си позволят удовлетворяване на всяка прищявка), казаха, че ……….. са взели самолета от Корея, за да дойдат да я гледат тази вечер! Трудно е за вярване, нали? Спортът е Велика Работа, нали?
                

(혹시라도 관중이 너무 많이 몰려서 경기를 못 보게 되면 어떡하나 하고) 어제 겪었던 불안과 함께, 사람들이 앞다투어 우르르 몰려갔던[쇄도했던] 또 다른 스포츠 행사에 대한 기억이 내 머리에 떠오른다. 실제로 이것은 겨우 몇 년 전의 오래 되지 않은 여전히 선명한 기억인데, 당시 여신 김연아(за да гледаме богиня Юна Ким)를 보기 위해 제시간에 맞춰 도착하는 데 성공하려는 시도 속에 수천 명의 사람들이 하버드대학교의 피겨 스케이팅 공연장을 향해 문자 그대로 질주를 했다! (관중석에서) 우리 옆에 앉아있던 사람들이 (변덕이 날 때마다 모든 변덕을 만족시킬 수 있는 엄청난 경제적 여력이 있을 것 같지는 않은, 그냥 평범한 한국인들로 보였다) 그날 밤 그녀를 보기 위해 한국에서 비행기를 타고 날아왔다고... ... ... ... 말했을 때 내가 얼마나 굉장히 감동했었는지 나는 기억한다! 믿기 힘들죠? (그러나) 그 정도로 스포츠는 굉장한 거랍니다, 그렇죠?

            

 

 

 

 

http://www.huffingtonpost.com/2015/03/11/federer-dimitrov-tweeners-back-to-back_6849896.html     

                

            

 

 

                               

An Evening with Champions 페이스북을 방문하시면,

김연아 선수가 출연한 2011년 공연의 더 많은 사진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HERE.

https://www.facebook.com/media/set/?set=a.10150478808099095.391908.137370584094&type=1

                      

 

 

                        

 

출처 http://blog.daum.net/2020wkid/10432  원더키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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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내셔널-레벨 코치인 알렉산드라 넬슨(Alexandra Nelson) 씨가 운영하는

피겨 스케이팅 블로그 Xanboni(xanboni.com)에 1년 전에 올라왔던 글인데요.

소치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경기를 앞두고 점프들에 관해 간략하게 설명한 글에

김연아 선수의 이름이 언급된 게 보여서 늦게나마 발췌해 올립니다.

        

 

 

ⓒ레미래뤼  

     

I'm supposed to watch the edge. Um, what's an edge? 中에서

         

출처: xan-boni.blogspot.com (2014.02.10) Click  

            

Axel
We'll start with the easy one. Everyone recognizes the axel because it takes off forwards. (Skating geeks shut up-- I know that all jumps take off more or less forwards. You're just confusing the issue.) The axel has no backwards set up. In fact, doing a challenging backwards pattern before entering the forward take-off edge will earn you points. (Listen for comments about "difficult entry to that axel.")
         
And this is the secret of recognizing jumps. You'll often notice that the commentators know what the athlete is going to do before they do it. This is partly because they have a cheat sheet, but also because they know the set ups-- they are primed to watch for a certain jump because the set up is part of the skill. Skaters who don't "telegraph" their jumps (Yuna Kim, Jason Brown, Patrick Chan, and Michelle Kwan come to mind) are a lot of fun to watch because of this; it is also one of the things that makes their programs flow so beautifully.

          

악셀

(분간하기) 쉬운 것부터 시작하겠다. 악셀은 포워드로 도약하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악셀을 (쉽게) 알아본다. (스케이팅 괴짜들은 입 다물라 -- 모든 점프들이 어느 정도 포워드로 도약한다는 건 나도 알고 있다. 당신들은 논점을 흐리고 있을 뿐이다.) 악셀에는 백워드 준비자세가 전혀 없다. 사실, 포워드 도약 에지로 진입하기 전에 간단하지 않은 백워드 패턴을 하면 점수를 벌 것이다. (혹시 누가 악셀로 진입하면서 백워드 패턴을 시도하는지) "저 악셀로 들어가는 어려운 도입"에 관한 코멘트들이 있는지 잘 들어보시오.

          

그리고 이것이(점프로 진입할 때의 준비자세/패턴이) 점프들을 분간하는 요령이다. 선수가 점프를 하기도 전에 그 선수가 무엇을 뛰려고 하는지 해설자들이 아는 게 여러분의 눈에 자주 띄곤 한다. 이는 부분적으로는 해설자들이 커닝페이퍼(선수들의 점프 계획이 적힌 종이)를 갖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각 점프로 진입할 때의) 준비자세들을 그들이 알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 준비자세는 스킬의 일부이기 때문에, 그들은 (준비자세를 보고) 특정 점프를 기다릴 준비가 된다. (뻔한 준비자세들로) 그들의 점프들을 "상대방이 뻔히 눈치 채게" 만들지 않는 스케이터들은 - 김연아와 제이슨 브라운, 패트릭 챈, 미셸 콴이 머리에 떠오른다 - 이 점 때문에 보는 게 많이 즐겁고; 이것은 또한 그들의 프로그램들을 너무나도 아름답게 흐르게 만들어주는 것들 중 하나이기도 하다.

           
Lutz
Technically a toe-assisted counter jump off a back outside edge. Forget it. Watch for a long shallow edge, usually the longest entry edge of all the jumps, and skaters tend not to precede it with footwork. This is because it is a "counter" jump-- the rotation is in the opposite curve of the entry edge (for people who jump to the left, it will be a clockwise entry edge and a ccw rotation). This is changing, because any difficult entry gets you points. Again, listen for the comment about difficult entry.
      
Skaters often put the lutz in a corner, to give them the maximum entry distance. one of the things that used to make Yuna Kim's lutzes difficult to spot were short entry edges, and she would place them in the middle of the ice, where no one ever does lutzes.
     
The lutz is the jump where skaters put one or both arms over their heads, the "Tano" or "Rippon" positions. I've also seen this done with the axel.
      
This is the jump with the most "edge calls"-- taking off from the wrong edge-- because the counter rotation can force the foot onto the wrong edge at the last minute if you don't time it just right
            

러츠  

기술적으로 토의 도움을 받는, 백 아웃사이드 에지로 도약하는, 카운터 점프. (내가 지금 한 말은) 잊어버려라. 길고 얕은 에지를 기다렸다가 봐라. 대개 모든 점프들 중에서 (러츠가) 진입에지가 가장 길고, 그래서 스케이터들은 러츠 앞에 스텝을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이것은 러츠가 카운터 점프이기 때문이다 -- 진입에지의 곡선과 반대방향으로 회전[역회전]. 왼쪽으로 점프하는 사람들의 경우, 진입에지는 시계방향이고 (점프의) 회전은 반시계방향이 될 것이다. 그러나 도입이 조금이라도 어려우면 점수를 벌기 때문에 이것은 바뀔 수 있다. 그럴 경우, 여기에서도 또, 어려운 도입에 대한 해설자들의 코멘트가 있는지 잘 들어보시오.

       

스케이터들은 흔히 링크의 코너에 러츠를 놓는데, 이는 (러츠를 뛰기 위한) 최대치의 진입거리를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서이다. (대부분의 스케이터들이 링크의 가장자리에서 도입을 시작해 긴 준비자세를 거친 다음 러츠를 도약하기 때문에, 점프의 준비단계에서부터 러츠를 뛰려고 하는구나 간파하기 쉬운 것과 달리) 김연아의 러츠들을 미리 간파하기 어렵게 만들곤 했던 것들 중 하나가 바로 짧은 진입에지였다. 그리고 (김연아의 러츠는 진입거리가 짧기 때문에) 그녀는 링크의 중앙 러츠를 배치하곤 했는데, (김연아 외에) 링크의 중앙에 러츠를 배치하는 스케이터는 아무도 없다.

<이하생략> .... 

         

      

 

 

 

 

2009년 세계선수권대회 "세헤라자데" 단독 트리플 러츠 착지 후

                              

 

 

마지막 점프 과제인 단독 더블 악셀 착지 후 안도와 확신의...

                           

 

 

 

                

출처 http://cafe.daum.net/hanryulove/Isb4/9589   원더키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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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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