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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축구전문매체인 트라이벌풋볼(tribalfootball.com)에

이승우(만 17세, FC 바르셀로나 후베닐 A) 선수에 관한 기사가 올라왔는데요.

     

 

 

                  

이승우 선수의 성장 잠재력과 장래 marketability 등에 관해 전망하면서

김연아 선수를 언급했네요. 해당 부분만 발췌요.

        

Seung-Woo Lee: Huge South Korean expectations for Barcelona superkid 기사 中에서

이승우: 바르셀로나 슈퍼키드에 대한 한국의 커다란 기대

            

출처: 트라이벌풋볼 tribalfootball.com Click  

    

 

 

      

Written by Tom Bevis
Edited by Andrew Slevison  

    

....

"Many people are talking about Lee," the former Real Madrid midfielder replied. "I haven't seen him play live yet but he is a great talent and I will be keeping a close eye on his progress. This is an important stage in his career and he needs to continue working hard and growing as a player."

        

Thus, while Lee is clearly a potential star on the pitch, what are his chances of following Park Ji-sung as the 'David Beckham of Asia' off the pitch?

A lot will obviously depends on his on-field development in the next few years. At the moment the billboards and TV advertisements in Korea still focus heavily on established stars such as the aforementioned Park and figure skater Kim Yuna.

        

"많은 사람들이 이승우에 관해 얘기하고 있다,"라고 전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울리 슈틸리케)가 답했다. "그의 플레이를 아직 라이브로 직접 보진 못했지만, 그는 굉장한 재능이고 그의 발전을 계속해서 면밀하게 주시할 것이다. 그의 커리어에서 지금이 중요한 단계이고 그는 계속 열심히 노력해서 한 명의 선수로서 성장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이승우가 경기장에서는 잠재력이 있는 스타인 건 확실하지만, 그가 경기장 밖에서도 '아시아의 데이비드 베컴'으로서 박지성의 뒤를 잇게 될 가능성은 얼마일까?

많은 것이 분명히 앞으로 몇 년 동안 그의 온-필드 발전에 달려있게 될 것이다. 현재 한국의 광고 게시판과 TV 광고들은 여전히 앞서 언급한 박지성과 피겨 스케이터 김연아 같은 확고하게 인정받은[자리를 잡은] 스타들에 상당히 집중되어 있다.

             

               

 

            출처  http://blog.daum.net/2020wkid/10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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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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