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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2 12:58

대한예수교장로회 욕망의 교회 이슈2015.02.22 12:58




[손석희] '쿼바디스'…한국 대형교회 '민낯' 드러내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0677536


http://tvpot.daum.net/v/v012bLfVnnSVFJlfwKFKKSX   <--- 여기 가서 꼭 동영상 보시길





쿼바디스 영화 소개 영상






 

 





3000억원에 건축중인 '욕망의 교회'

 

 

 

돈텔파파 10:23 new

대한민국의 개신교는 무소불위입니다. 비단 목사 한사람의 잘못이라기보단 신도들 자체가 이런 기업문화에 동조한 결과죠.
인간들의 어리석음이란 과연 어디까지인가를 잘보여주는 실례가 작금의 우리나라 기업형 교회문화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출처 http://cafe.daum.net/hanryulove/IwYk/629094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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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1 23:08

대한민국 점수 5.5 이슈2015.02.21 23:08




 

 

부패한 정치인만 사라져도 대한민국은 다시 일어난다!

씨앙뇬아~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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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1 13:38

판결문에 드러난 '땅콩 회항'의 실체 이슈2015.02.21 13:38




출처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2842930 


<이번 조현아 판결문으로 드러난 내용>


JFK 공항 인천행 대한항공 기내 안

- 여승무원 : (미개봉 상태의 봉지에 든 마카다미아를 쟁반에 받쳐 가져와) 견과류 드시겠습니까?

- 조땅콩 : 이렇게 서비스하는 게 맞어?

- 여승무원 : 매뉴얼에 맞게 서빙했습니다.

- 조땅콩 : 매뉴얼 가져와봐.

- 박사무장 : (여승무원에게서 상황을 전달받고 매뉴얼이 저장된 태블릿 PC를 조땅콩에게 전달)

- 조땅콩 : 내가 언제 태블릿 PC를 가져오랬어, 갤리인포를 가져오란 말이야!

* '갤리인포'는 기내 서비스 매뉴얼을 리플릿 파일로 만든 것.

- 박사무장 : (뛰어가서 갤리인포 파일철을 가져옴)

- 조땅콩 : (팔걸이에 얹힌 박 사무장의 손등을 파일철로 내리치며)누가 (매뉴얼이) 태블릿에 있다고 했어? 
               아까 서비스했던 그 X 나오라고 해, 당장 불러와!

- 여승무원 : (놀라서 조땅콩 앞에 다가섬)

- 조땅콩 : 야 너, 거기서 매뉴얼 찾아. 무릎 꿇고 찾으란 말이야. 
              서비스 매뉴얼도 제대로 모르는데 안 데리고 갈 거야. 저 X 내리라고 해.

- 박사무장 : 이미 비행기가 활주로에 들어서기 시작해 비행기를 세울 수 없습니다.

- 조땅콩 : 상관없어, 네가 나한테 대들어? 어디다 대고 말대꾸야! 내가 세우라잖아!

-여승무원 : 죄송합니다.

- 조땅콩 : 말로만 하지 말고 너도 무릎 꿇고 똑바로 사과해!

- 조땅콩 : (여승무원의 어깨를 밀쳐 출입문 쪽으로 끌고 간 뒤 파일철을 돌돌 말아 벽을 수십 차례 내리치며) 너 내려!

(조땅콩 메뉴얼 확인하고 승무원이 맞았음을 확인함)

- 조땅콩 : 사무장 그 XX 오라 그래!

- 박사무장 : (조땅콩 앞으로 다가옴)

- 조땅콩 : 이거 매뉴얼 맞잖아, 네가 나한테 처음부터 제대로 대답 못해서 저 여승무원만 혼냈잖아!
               다 당신 잘못이야. 그러니 책임은 당신이네, 네가 내려!




대한항공 본사

여 상무 : (박사무장에게 경위서를 5~6 차례 쓰도록 지시)

박사무장 :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작성)

여 상무 : 어떤 처벌이라도 달게 받겠다고 써야지, 이렇게 써 갖고 되겠어. 다 본인 잘못이라고 써야 할 것 아니냐. 
             우리끼리는 네 잘못이 없다는 것을 알지만 이렇게 쓰면 윗사람이 좋아 하겠어?


여 상무 : 너 회사 오래 다녀야 되잖아, 정년까지 안 다닐 거야?

박사무장 : (국토부 조사건에 대해) 국토교통부는 정부 기관이기 때문에 거짓 진술을 할 수 없습니다.

여 상무 : 국토부가 무슨 정부기관이냐. 다 우리 대한항공에 있다가 간 사람들이야. 아무 문제 안돼!


=============================================================================


....... 끝내준다.

 

http://www.dogdrip.net/66604076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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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ELLYCW 2015.02.21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문으로 돌던 이야기가 다 맞았네요.

2015.02.21 12:30

대한민국을 망치는 세 개의 집단 이슈2015.02.21 12:30




거두절미하고 대한민국을 망치는 세 개의 집단(그 다음은 종교집단에 대해, 그 다음은 지식인과 철학자에 대해)에 대해 말하고자 합니다. 방송사와 교육부, 검찰이 그들입니다. 책을 읽는 비율이 현저히 떨어지는 대한민국의 경우, 방송이 차지하는 영향력은 정부와 국회, 사법부를 능가합니다. 사적이건 공적이건 거의 모든 콘텐츠는 방송에서 만들어집니다.

 

 


현대의 공적공간은 방송이 송출한 콘텐츠에 의해 점령당한 상태입니다. 방송 이외에도 콘텐츠 산출능력이 있는 생산자는 있지만 그것이 공적공간에 진입하지는 못합니다. 설 연유에 가족과 친척들과 오가는 얘기들도 분야가 무엇이든 방송에서 산출한 콘텐츠가 주를 이룰 것입니다.


인터넷과 SNS의 발달이 새로운 형태의 네트워크를 만들고, 유무형의 공통체를 창출하고 있지만 그것이 공적공간을 대체하기에는 너무나 분산됐고 개별적입니다. 사이버공간에서의 이합집산은 빛의 속도로 이르러 있지만, 현실의 시공간과 유기체인 인류는 물리적 한계를 넘을 수 없습니다.  

 

가능하면 가벼운 것들, 오락적인 요소들이 포함된 얘기들이 공적공간을 지배하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이번 설 연휴도 비슷한 방식으로 지나갈 것입니다. 현실로 돌아와서도 방송 콘텐츠에 점령당한 동일한 일은 반복됩니다. 이렇게 공적영역이 사적인 것들로 지배당합니다. 진지한 토론이 필요한 정치와 경제, 사회 문제들은 외면하거나 배제시켜 버립니다.


이런 현실에서 방송이 권력과 자본의 시녀 역할에 충실하면 공적영역은 사적인 것들로 가득 찬 테마파크로 전락합니다. 가볍게 다뤄지는 모든 주제들은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오락화되고, 방송에 최적화된 형태로 이야기됩니다. 그런 과정에서 우리의 인식은 방송 친화적으로 길들여집니다.


매스미디어 시대에서 이런 현상을 최대한 줄이려면 교육이 뿌리부터 바뀌어야 합니다. 교육이 아이들의 재능을 찾아내는 과정(개별화된 사회화, 자아에 대한 이해)인 동시에, 공적영역에서 다루어져야 할 것들을 배워가는 과정(공통화된 사회화, 타자에 대한 이해)이어야 합니다.

 

 

개별화된 사회화는 직업을 찾는 과정이기도 하지만, 민주주의의 목표인 자유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구축하는 과정입니다. 개인으로서 최고의 행복이란 내적인 나(내가 보는 다양한 나)와 외적인 나(타인이 보는 다양한 나) 사이의 일치가 클수록 커집니다.


모든 갈등과 스트레스는 내적인 나와 외적인 나 사이의 불일치에서 생깁니다. 아이들이 행복하지 못한 나라가 된 것도 이 때문이며, 그래서 교육부의 책임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큽니다. 내가 되고 싶은 자아가 아닌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자아는 외적인 껍데기에 불과합니다. 


이 때문에 경쟁을 부추기는 석차가 필요하고 차별을 공고히 하는 스팩이 난무하게 됩니다. 공정한 출발과 기회를 지향하는 공교육이 무너진 것도 여기에서 기인합니다. 사교육비가 늘어날 수밖에 없고, 그에 따른 가계지출은 중산층이 무너지는 가장 잔인한 이유이고, 차별이 공고화되는 가장 불의한 이유입니다.

 

 

방송보다 더 큰 문제는 교육부의 기득권입니다. 대한민국을 망치는 최대의 적은 교육부임은 전 세계에서 아동·청소년 행복도가 가장 떨어지는 것에서 단적으로 증명됩니다. 교육의 신자유주의화를 넘어 교육제도 전체를 바꾸지 않는 한 대한민국은 극단의 갈등과 스트레스가 넘쳐나는 불행한 나라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필자는 방송에 대한 감시자 역할을 꾸준히 하고 있지만, 교육은 많은 논객들이 하고 있어 피하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재야에서 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는 것들이 현실화될 수 있기를 바라고 응원할 뿐입니다.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교육철학의 시대적 성찰을 볼 수 있는 글들이 늘기를 바랍니다.


재야의 힘으로 제도를 바꿀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다수의 학생과 부모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철학적 성찰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경쟁과 순위, 차별을 공고히 하는 교육이 아닌 공존과 상생, 협력의 교육이 필요합니다. 그런 철학적 기반 하에 촘촘히 얽혀 있는 글들이 이어져 하나의 구상으로 자리할 때 교육을 개혁하기 위한 기초가 튼튼해집니다.

 


 

세 번째는 검찰입니다. 이들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믿습니다. 정치와 자본에 친화적인 이들의 행태는 대한민국이 반칙과 특권, 부정과 비리가 난무하는 나라로 만들었습니다. 이들을 입에 올리는 것조차 부끄러울 지경이니 더 이상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솔직히 현재의 검찰로는 답이 없습니다. 정치인과 재벌오너가 관계되면 검찰의 구형보다 재판부의 선고가 높은 현재의 상황에서 검찰에게 바랄 것은 없습니다. 노무현 같은 지도자가 여러 번 연속해서 나오지 않는 이상 검찰의 정치적 이용(권력과 자본의 시녀 역할)과 검찰의 정치적 복종(검사들의 정치적 행위)을 개혁할 방법이 없습니다. 

 

최소한으로 볼 때 기소독점권을 분할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것이 가능하려면 차기 대선주자들이 공통 공약으로 내걸고 실천해야 가능한 일입니다. 검찰의 법집행에 대한 시민의 감시가 일상화될 수 있다면 그것만큼 좋은 해결책도 없지만, 국민참여재판도 지지부진한 상태에서 어림도 없는 일입니다.  

 


설 연휴, 많은 얘기들이 오가겠지만 방송에만 매달리지 말고, 우리의 삶과 직결된 이런저런 얘기들이 오갔으면 합니다. 스마트폰도 내려놓고 가족과의 대화를 시도하기를 바랍니다. 힘들고 어렵고 삐걱거리겠지만, 대한민국이 돈과 권력보다는 사람을 중시하는 세상이 되도록 공적인 것들에 대해 얘기해봤으면 합니다.


나와 내 가족의 삶의 질이 바뀌려면 공적인 것들을 얘기하는 것이 늘어나야 합니다. 우리의 삶이란 싫던 좋던 공적인 것과 연결돼 있습니다. 삶이 타인과의 관계인 까닭에 삶의 모든 것이 공적인 정치성을 띠게 됩니다. 타자 없는 나란 존재할 수 없고, 사회에서 벗어난 신적인 관계도 없습니다. 

 

삶이 곧 공적인 것이며 정치적인 것이고 사회적인 것입니다. 전체 인류의 1%에도 미치지 못하는 지배엘리트들이 개개인을 파편화시키고, 가족까지 포함한 모든 공동체를 해체하고, 물질적 풍요와 편리함에 빠져들게 하고, 정치와 사회적 이슈에서 멀어지게 하는 것도 공적인 것을 독점하기 위함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없지만, 정치적 행위로 집약되는 공적인 활동은 우리의 삶을 뿌리부터 바꿀 수 있습니다. 위대한 철학자들이 정치로 방향을 바꾸었던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아무리 깊은 사유와 관조의 영역에 들었다 한들, 인간의 삶은 언제나 땅에 자리하기 때문입니다. 

                                                                   사진 출처 : 구글이미지

 

세월호 참사, 해상교통사고라면 인양해서 확인하자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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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8 12:20

어묵 먹을때 참고 - 원산국 정리- 이슈2015.02.18 12:20




 

 

 

 


 

윌비JB 2015-02-18 (수) 05:58

공개불가면 후쿠시마 산?

 

 

라면발이찰짐 2015-02-18 (수) 05:59

방사능 같은데
우리나라 기업들 먹거리는 진짜 잡아줬으면 좋겠는데...
의식주 기본중에 기본인 식을 왜 이따구로 방치하는건지 개눔시키들 돈에 눈이 멀었어

 

 

하이칼라1 2015-02-18 (수) 06:07 

어.. 어.. 어...?? 한성기업 은근히 많이 사먹었었는데.. 버려야겠네요..

 

 

리잇카 2015-02-18 (수) 07:29

원산지 표시는 의무 아닌가?? 세슘산인가보네

 

 

떡팩토리 2015-02-18 (수) 10:30 

일본산 어분이 몰래 수입됀다면
일본산 어분은 폐기물처리 비용으로 돈받고 들어옵니다
비싸서 못들어 온다는건 착각 입니다

 

 

http://www.etorrent.co.kr/bbs/board.php?bo_table=humor_new&wr_id=2199716&cwin=&page=0&sca=&sfl=&stx=&spt=0&page=0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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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7 02:26

선진국과 후진국의 차이 이슈2015.02.17 02:26




http://www.etorrent.co.kr/bbs/board.php?bo_table=humor_new&wr_id=2194496&page=2

 

 

 

 

 

 

네다구글 2015-02-16 (월) 21:59

 

국민이 국가를 만든다는게 맞는 말인듯

우리나라 사람들은 수준은 대한민국이면서

나라는 노르웨이를 원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명짓기도귀… 2015-02-16 (월) 22:08

 

 

 

 

 

 1골리앗1 2015-02-16 (월) 22:13

 

국민의 수준은 법이만드는거라 생각합니다.
최소한의 도덕인 법조차 무시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또 무시해도 되는 사람들이 있으니 신뢰가 떨어지는거죠.

법이 공정하고 신뢰성을 찾아가면 사회 신뢰는 회복될거에요.
누구는 살인을해도 무죄고, 누구는 배고파서 빵을 훔친 죄로 몇년 옥살이를 하는게 정상은 아니죠.
법과 법을 신뢰하게 만드는 사법부가 필요한 시점이죠.

 

 

 

PT민군 2015-02-16 (월) 22:23

 

국민들이 제대로 정신머리가 되어있다면 법 조차도 바꿀수 있습니다. 그저 언론플레이에 휘둘리고

냄비근성으로 올라갔다 내려갓다 하니~ 그저 윗 대가리들은 휘둘기 편하죵~~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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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4 11:56

나라 망하기 전의 현상 이슈2015.02.14 11:56




http://www.etorrent.co.kr/bbs/board.php?bo_table=humor_new&wr_id=2184485


 

 

 

 

 

 

 

빨리갑시다 2015-02-13 (금) 23:53

딱 지금의 한국이네요.

 

 

TheElk 2015-02-13 (금) 23:55  

우리나란 120% 10년안에 IMF 옵니다.
그러면 또 책임을 국민한테 돌리고
해결하는것도 국민들한테 시키려 들겠지만
전 처럼 국민들이 잘 살지가 않아서
결국엔 망할듯

 

 

aramis 2015-02-13 (금) 23:59

IMF 차관은 2번 안 빌려 줍니다.
다음에 외환위기 사태 오면 국영기업에서부터
국가소유 재산 팔아야 됩니다

 

 

조오단2 2015-02-14 (토) 01:07

가맹국의 출자로 공동의 기금을 만들어 이것을 각국이 이용토록 함으로써 각국의 외화자금조달을 원활히 하고 나아가서는 세계 각국의 경제적 번영을 가져오도록 하는 것을 목적함

긁어온건데요. 여기서 중요한게 공동의 기금이고 각국이 이용토록 한다는 겁니다.
각국이 이용하는건데 한국가가 두번이상 사용하는건 일종의 독과점으로 보겠다는거죠.
공동 비상금인데 한국가만 쓰는건 허용치 않는거고, 한번은 실수로 일시적 금융위기가 올수있지만, 금융위기가 재발하는건 실수가 아닌 회생가능성 없는 국가로 판단하고 2차지원 안하겠다는 의미죠.
2차지원을 인정해야 한다는 얘기가 나온지 10년이 더 지났지만, 대체로 반대하는 입장이라 2차지원은 사실상 불가능 하다고 하죠.. IMF가입국가가 더 많아지면 다시 논의하기로하고 잠정 보류했습니다.
즉, 제2의 IMF는 없습니다. 또다시 외환보유고 위기가 오면 짤없이 국가부도나서 짐바브웨꼴 나는거죠.

 

 

슈퍼방랑자 2015-02-14 (토) 00:05

세금만 내놔라고하면 대책없다 경제 경제라고 하는데
없는 서민경제에 뭘빼내려고하냐
법부터 곧쳐서 부정부패 비리부터 척결할것이지 일의 순서가 잘못됏다
그것만 고쳐도 몇십조 나올듯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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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3 14:26

현재 유럽 상황.jpg 이슈2015.02.13 14:26




http://hgc.bestiz.net/zboard/view.php?id=ghm2&page=1&sn1=&divpage=19&category=3&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9499

 

 

 

 

 

대박이루어짐 독일이 유럽 먹여 살림 독일이 유럽에 푸는 돈이 진짜 어마어마하다고 ㅋㅋ  169.201    

\(´ ∇`)ノ
독일 혼자 일해.. ㅈㄴ 착해.  42.157    

닉넴1
독일쨔응..☆★  86.146    

mul
독일이 우리 옆나라였으면 얼마나 좋아 ㅜㅜ  4.194    

Lotto.B
독일 EU 탈퇴하고 싶겠다..  .57    

포테토violin
님들아지금이 유럽여행의기회임 유로1200원까지떨어짐... 유로연합이이렇게될줄이야  23.159    

피치블라
애시당초 경제상황이 다른 유럽을 한데 묶어놓고 결국 현재 젤 이득 보고 있는게 독일과 프랑스로 아는데.독일이 왜 지금 EU유지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겠음? 그 합리적인 독일국민들이 왜?  189.142    

ㅋㅂㅈ
속죄라면 이탈리아 애들도 저기 놀고 있으면 안됨. 솔직히 그리스 전쟁 배상금은 이탈리아에 청구해야 맞음  91.103    

피치블라
시사라디오 들으니 그리스. 스페인도 진짜 억울한거 많겠던데요. 괜히 그리스가 eu를 탈퇴하겠다고 엄포를 놓고 있는건 아닌듯. 아예 가입도 안한 노르웨이. 스위스는 본인들끼리도 아주 잘사는것 좀 봐.  189.142    

종지
유럽연합을 구성하면서 혜택을 가장많이보고 돈을 가장 많이 번 나라가 독일임
환율이 다른 나라끼리 유로화로 통합하면서 환율이 하향평균이 되어 환율이 강세였던
나라들은 자연스레 환율이 내려가서 제조업이 강한 독일같은 나라의 수출이 엄청 경쟁력이
생기면서 돈을 긁어모은 상황
반대로 그리스같은 어려운 나라는 환율이 오르고 제조업도 약해서 어려움이 더해진거고..
그리스가 배째라 나올수 있는 것도 유로가 깨지면 독일같은 나라는 그동안 유지했던 저환율이
다시 고환율로 오르기에 지금같은 경쟁력을 가질수가 없기 때문임
독일이 저렇게 애쓰는건 과거 속죄따위가 아니라 유로존이 계속 유지돼야만 자국에 이익이 되기때문
 119.209    

adonis
종지님이 제대로 짚어주셨네요....독일이 부처님이라서 그러케 유로존 유지에 힘쓰는게 아님..  10.26    

피치블라
우리나라같은 제3세계 국가들에서라도 그리스사태가 왜 불거지게 됐는지 그 사실을 정확히 집어주면 좋은데. 그저 덩달아 과잉복지.연금. 국민들의 나태한 생활. 이런것만 막 강조하고 있으니까.
그리스 입장에선 좀 억울할듯. 스페인까지 터지면 eu자체가 접게 될 수도 있으니까 메르켈총리가 나서서 똥줄타하는거. 무슨 eu의장국으로써 의무감땜에 그러는게 아니고. 국제관계에서 한쪽의 일방적 희생이 어딨겠음? 게다가 저 깐깐한 독일국민들이라면 더더욱 그렇지.
 189.142    

안실나미혜
이상하게 우리나란 독일에 대한 환상이 큰거 같음.  9.4    

테이펙스
이런거 보면, 어느나라나 외교관계에 있어서 자기 이득 지킬라고 득달인데..... 동방의 어느 나라 빼고.  96.153    

으르룽
메르켈 총리가 직접 언급했었음. ㅋㅋ
유로화를 지키기위해서 독일이 다른 유럽을 지원해야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영국이 1타자로 eu탈퇴하거라 ㅋㅋㅋㅋㅋㅋ탈퇴여론 많던데 ㅋㅋㅋ 파운드화만 쓰는데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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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torrent.co.kr/bbs/board.php?bo_table=humor_new&wr_id=2175795&page=0&sca=%C0%CC%BD%B4%2F%B0%FC%BD%C9&sfl=&stx=&spt=0&page=0&cwin=#c_2178130

 

 

 

 

bcorona 2015-02-12 (목) 01:59

 

전에 듣기로는 육영재단에서 보관하던 손기정 금메달과 다수 의 물건들이 행방불명이라고 하던데요.....

 

 

아카식레코즈 2015-02-12 (목) 02:01

친일파의 나라에서 뭘기대함...
멀쩡히 있던 독립운동가의 기념비도 스리슬쩍 친일파의 이름으로 바꿔치기하는 나라에서...
피디수첩에서 나온 내용임
대를 이어 조작질하는 치밀한 것들한테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는 그저 당할 수 밖에

왔다가네요 2015-02-12 (목) 11:39

​독립군의 유품조차도 자기재산으로 가지고있는 친일 매국노새퀴들 많을것임. 인면수심이지.

티파니의남자 2015-02-12 (목) 11:52

친일파니 안중근 유묵이 꼴보기 싫었겠지.
그래서 그냥 태워 버렸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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