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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뉴욕 매디슨스퀘어 가든에서 로저 페더러와 그리고르 디미트로프의 시범경기가 있었나 봐요.

마리아 샤라포바의 연인으로 유명한 디미트로프는 불가리아 출신의 프로 테니스 선수로

현재 월드 랭킹 11위입니다. 그런데 디미트로프를 응원하기 위해 매디슨 스퀘어 가든을 찾은

많은 불가리아 관중 중에는 현재 미국에서 훈련 중인 불가리아 피겨 스케이팅 주니어 내셔널 챔피언

테디 마크로바(Teddy Markrova)의 어머니인 Irena Markrova도 포함되어 있었다고 해요.

        

피겨 스케이터의 어머니이자 그녀 자신이 열성적인 스포츠 관련 저자이기도 한

Irena Markrova 여사가 쓴 페더러와 디미트로프의 매디슨스퀘어 가든 시범경기 리뷰 기사가

불가리아의 다수 언론에 게재되었는데요.

같은 불가리아인인 디미트로프의 경기 티켓을 구하기 위해 마음 졸였던 기억을 떠올리며

김연아 선수의 하버드 공연을 보러 갈 때도 이와 비슷한 경험을 했었다고~

        

2011년 김연아 선수의 하버드 자선공연에 관해서 짧게 언급되었는데,

마크로바 가족도 이때 김연아 선수의 공연을 보러 갔었나 봅니다.

그 부분만 발췌요.

            

Разказът на една горда българка: Да се докоснеш до Гришо и Бог 기사 中에서

어느 자랑스러운 불가리아인의 스토리: 그리쇼 그리고 신과 닿다(접속)

(* 그리쇼는 그리고르 디미트로프를, 신은 로저 페더러를 가리키는 것 같음)

             

Спортът е велика работа, нали?! 

스포츠는 굉장하다, 그렇지 않은가?!

              

출처: 불가리아 blitz.bg (3월 12일 기사) Click   

              

 

 

http://www.blitz.bg/sport/article/266829  

                 

 

불가리어라서 구글번역기 도움: 

              

Покрай вчерашните вълнения, споменът и за още едно стълпотворение от народ на спортно събитие изниква в съзнанието ми. Всъщност това е пресен спомен само от преди няколко години, когато хиляди хора буквално се надбягвахме към залата за фигурно пързаляне на Харвардския университет в опит да успеем навреме да влезем, за да гледаме богиня Юна Ким! Помня колко много се впечатлих, когато хората, седнали до нас (изглеждаха обикновени корейци, простосмъртни, не някои богаташи или тузари, които могат да си позволят удовлетворяване на всяка прищявка), казаха, че ……….. са взели самолета от Корея, за да дойдат да я гледат тази вечер! Трудно е за вярване, нали? Спортът е Велика Работа, нали?
                

(혹시라도 관중이 너무 많이 몰려서 경기를 못 보게 되면 어떡하나 하고) 어제 겪었던 불안과 함께, 사람들이 앞다투어 우르르 몰려갔던[쇄도했던] 또 다른 스포츠 행사에 대한 기억이 내 머리에 떠오른다. 실제로 이것은 겨우 몇 년 전의 오래 되지 않은 여전히 선명한 기억인데, 당시 여신 김연아(за да гледаме богиня Юна Ким)를 보기 위해 제시간에 맞춰 도착하는 데 성공하려는 시도 속에 수천 명의 사람들이 하버드대학교의 피겨 스케이팅 공연장을 향해 문자 그대로 질주를 했다! (관중석에서) 우리 옆에 앉아있던 사람들이 (변덕이 날 때마다 모든 변덕을 만족시킬 수 있는 엄청난 경제적 여력이 있을 것 같지는 않은, 그냥 평범한 한국인들로 보였다) 그날 밤 그녀를 보기 위해 한국에서 비행기를 타고 날아왔다고... ... ... ... 말했을 때 내가 얼마나 굉장히 감동했었는지 나는 기억한다! 믿기 힘들죠? (그러나) 그 정도로 스포츠는 굉장한 거랍니다, 그렇죠?

            

 

 

 

 

http://www.huffingtonpost.com/2015/03/11/federer-dimitrov-tweeners-back-to-back_6849896.html     

                

            

 

 

                               

An Evening with Champions 페이스북을 방문하시면,

김연아 선수가 출연한 2011년 공연의 더 많은 사진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HERE.

https://www.facebook.com/media/set/?set=a.10150478808099095.391908.137370584094&type=1

                      

 

 

                        

 

출처 http://blog.daum.net/2020wkid/10432  원더키디님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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