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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 이건 또 뭔 개소리야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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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7 15:53

안재욱 미국 병원비 .jpg 기타에피소드2015.10.27 15:53




 

 

 

 

출처 :I Love Soccer (축구동영상) 원문보기   글쓴이 : 하늘을봐라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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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0.28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반가 2016.06.09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눈부신 K팝 전략 선두주자 빅뱅


뉴아크에서 —

무대 위에서 탑이 얼마나 오만해 보이는지에 대해 부풀려 말하긴 어렵다.

이국적이고 인기 많은 K팝 보이 밴드 빅뱅 멤버중 맏형인, 그는 마지못해 어슬렁어슬렁 천천히 걸어 다닌다.

그는 죠지 크루니처럼 주변사람들을 지긋이 바라본다.

수만명의 사람들과 맹렬한 눈빛으로 눈맞춤을 하는 동안 당신이 눈동자를 굴려 곁눈질을 했다면,

그것은 탑이 당신을 그렇게 만든 것이다.

 

탑은 그의 주변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항상 응시하며 내려다 보듯 똑바로 꼿꼿하게 서 있다.

 

어떤 일이 벌어졌는가 하면 바로 그것은 열정적이며, 강렬하고도 압도적인 한국 음악 축제가 열린 것이다.

그 축제는 일요일 밤에 — 이틀간 빅뱅 콘서트 막콘이 바로 여기 — '프루덴셜 센터' 에서 열렸다.

 

탑은 그 모든 것을 거의 확실히 끝낼 유일한 인물이었다.

 

재능이 흘러넘치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격동의 K팝 세계에서

약 10여년간 빅뱅은 가장 혁신적이고 인기 많은 그룹중의 하나였다.

 

— 가끔 일어나는 사건, 연예 스캔들이나 사고; 새앨범 발매까지의 공백기 2~3년; 

그룹의 가장 빼어난 스타 지드래곤의 성공 등, 그 무엇도 이 밴드 빅뱅이 본궤도에서 이탈하게 만들지는 못했다.

 

빅뱅은 새 앨범 "MADE" 를 제작중이며, 지난 몇 달에 걸쳐 싱글곡들을 공개해왔다.

그 싱글곡들은 그룹 빅뱅이 아시아를 넘어서 전 세계에 알려지게 했던

몇년 전 그들의 음악보다는 전반적으로 차분하고 느리다.

 

이것은 음악적으로 발전했다는 신호다. 

그리고 또한 한정된 시간속에서 이 보이밴드 방식으로 작품완성을 구체화한 것이기도 하다.

또한 징병제의 망령도 어렴풋이 나타나고 있다: 한국 남자들은 의무적으로 2년간 군복무를 해야 한다.

 

그러나 현재는: 지드래곤, 지드래곤, 지드래곤 — 항상 패션쑈의 맨 앞줄에 초대받는 단골손님이자 디플로 및 스크릴렉쓰와 콜라보 작업을 했던, 

지드래곤을 향한 수많은 비명소리가 이곳에 울려퍼지고 있다.

마르고 어려 보이는 동안의 지드래곤은 평소의 휘황찬란한 모습과 달리 차분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모든 보이 밴드중에서, 물론 여기에도 등급이 나눠져 있다: 지드래곤은 최정상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

— 눈길을 끄는 멋진 패치로 뒤덮힌 커다란 사이즈의 항공 점퍼, 또는 순백의 터틀넥 — 등 그는 가장 좋은 옷을 고를 수 있다 

그 뒤로 가까이 붙어있는 탑은 어느순간 몬드리안 작품같은 무늬가 프린트된 수트를 입었다.

 

대부분의 보이 밴드들은, 그것으로 충분할 것이다 — 나머지는 채울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곳에 크리스 커크패트릭이나 하위 도로우 같은 인물은 없다.


* Chris Kirkpatrick : 그룹 '엔싱크' 멤버

* Howie Dorough : 그룹 '백스트리트보이즈' 멤버

 

대신에 '에드 시어런' 처럼 사랑스러운 개구쟁이 매력을 지닌 파워풀한 목소리의 대성이 있다;

승리는 막내이자 빅뱅 멤버중 가장 예의바르다 (그들은 모두 20대 중반이다);

그리고 태양은 가장 몸이 유연하고 제일 인상적인 보컬이다.


* Ed Sheeran : 현재 팝시장에서 인기많은 영국 싱어송라이터

 

폭죽이나 레이저, 장식용 리본(꽃가루)과 함께 수많은 노래가 흘러 나왔고,

인스타그램처럼 빠르게 무대 의상이 변하는 이 일렉트릭 황홀한 콘서트에서

지드래곤 그리고 탑이 가장 눈길을 끌어당겼다.

 

그러나 실제로 가장 눈에 띄는 인물은 태양이었다.

머리는 1991년 드레이프처럼 부스스하게 볶았고,

무대 위를 격렬히 활보하면서 최신곡 "루저" 에서처럼 진정한 포쓰를 풍기며 그는 노래했다.

그리고 공연이 끝날 무렵 늦은밤 대성이 춤추는 동안 

그는 즉흥적인 (실제로는, 아니겠지만) 마이클 잭슨의 "빌리진" 무대를 짧게 선보였다.

 

저녁 내내, 미국 팝, 힙합 그리고 R&B 음악에 영향을 받은 그룹 빅뱅의 감사한 마음이 모두 드러났다.

태양의 목소리로 시작된 노래는 탑의 포스트-댄스홀 음악으로 넘어갔고, 

지드래곤의 날렵한 래핑 그리고 "인생의 쓴맛을 경험한 일상의 경험" 을 향한 낯선 은유에 건배하며 그와 밴드는 무대를 이끌어갔다.

(아, 항상 드러난 건 아니다: 모두 흑인 뮤지션으로 구성된 빅뱅의 백밴드는 저녁 공연시간 대부분 무대 뒷편의 어둠속에 있었다)


* Dancehall : 1970년대 후반 발전된 레게와 유사한 자메이카 대중 음악

 

콘서트와 그룹은 대체적으로 무척 담백했다. 최소한 무대에서는 그랬다.

노래 막간에 상영된 뮤비에서는 별로 그렇지 않았다.

뮤비에서는 밴드 멤버들이 자기들이 누군지: 소년의 모습으로 노닥거리는 남자들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빅뱅이 빅뱅 시대의 끝에 다다른다 하더라도, 이런 그룹에 대한 취향은 여전할 것이다.

그리고 이곳에 모인 어린아이부터 아주 다양한 군중들처럼 아주 분명할 것이다.

 

보이 밴드들은 하나의 산업이자 미적욕구를 모두 충족시켜 주지만, 미국의 대중 음악계에서는 버려진 존재들이다.

 

하지만, 말하자면, 휴대폰처럼, 대한민국의 이런 형태의 성공은

이곳 미국에서 시동을 걸었으나 다른 나라에서 완벽하게 성공을 거둔 또 다른 본보기이다.

 

빅뱅과 함께 한 오늘밤은 미국식 특례론이 점차 수그러들고 있는 현실을 더욱 큰소리로 상기시켜 주는 증거다.

—  비록 그렇다 하더라도, 수입품 만세.



 

 

http://www.nytimes.com/2015/10/13/arts/music/review-bigbang-following-the-k-pop-playbook-with-flash.html?_r=0



 


NYT 기사에 실린 독점 빅뱅 공연사진 슬라이드쑈


 

 

태양은, 성공한 K팝 그룹 빅뱅 멤버중 가장 유연하다, 

그는 뉴앜 소재 프루덴셜 센터에서 열린 일요일 공연에서 격렬하게 높이 날아오르며 무대위를 활보했다.

 

 

빅뱅의 어린 팬들이 대한민국 대중음악 축제에 빠져 즐거워하고 있다.

폭죽, 레이져 또는 장식용 테잎(꽃가루)과 함께 노래가 흘러나왔고, 무대의상은 끊임없이 바뀌었다.

 

 

중앙에 빅뱅의 대성.

 

 

빅뱅의 승리.

 

 

지드래곤을 향한 수많은 비명소리가 들렸다.

그는 패션쑈 맨앞자리에 항상 초대되는 단골손님이자 디플로 및 스크릴렉쓰와 콜라보 작업을 한 아티스트이다.

 

 

공연장에서 관람객들.

 

팬들의 환호성을 받고 있는 지드래곤.



http://www.nytimes.com/slideshow/2015/10/12/arts/music/bigbang-performs/s/13BIGBANG-slide-TZR4.html


출처: http://gall.dcinside.com/bigbang/416068

 

2차출처http://cafe.daum.net/hanryulove/5ChS/65594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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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창업주 신격호에게 남동생이 여럿이다. 두 살 아래인 신철호(작고), 10살 터울인 신춘호(농심 회장), 11살 밑인 신선호(일본 산사스 사장), 그리고 19살 차이가 나는 신준호(푸르밀 회장), 이렇게 넷이다. 여느 재벌가와 마찬가지로 분쟁과 갈등이 잦았지만, 그 성격은 달랐다. 경영권을 차지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업권을 놓고 다퉜다.

 

반세기 전 시작된 형제 간 분쟁

 

신격호는 어떤 사람일까? 롯데가() 형제들의 분쟁을 들춰보면, 그가 어떤 성정의 인물인지 확연히 드러난다. 분쟁의 시작은 반세기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일본에서 껌 사업으로 큰돈을 벌게 된 신격호는 한국 시장 진출을 시도한다. 하지만 한일국교정상화 이전이라 여의치 않았다. 그래서 국내에 있던 두 동생 신철호와 신춘호를 앞세워 ()롯데를 설립해 껌과 사탕, , 비스켓 등을 제조해 팔도록 했다.

 

사업은 잘 됐다. 그러자 바로 아래 동생 신춘호가 자신이 직접 회사를 차려 국내 제과시장을 독점할 계략을 꾸민다. 회삿돈 42천만원을 빼돌려 롯데화학공업을 설립했다. 당시로서는 거금이었다. 신격호는 분노했다. 횡령한 돈으로 회사를 설립해 롯데 과자를 만들어 팔려 했던 동생을 향한 분노는 고소로 이어졌다.

 

서울지검은 신철호를 구속했다. 형에 의해 동생이 철창신세가 된 것이다. 신격호의 두 번째 동생 신춘호는 이런 큰형에게 크게 반발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신격호는 바로 아래 동생뿐 아니라, 둘째 동생과도 거리를 두게 된다. 신철호는 메론제과를 설립해서 나갔고, 신춘호는 롯데공업이라는 회사를 만들어 라면시장에 뛰어들었다.

 

 

 

라면전쟁을 들여다보면 신격호가 보인다

 

신춘호의 라면 사업은 승승장구였다. 롯데라면에 이어 출시한 자장라면도 반응이 매우 좋았다. 1973년에는 농심라면으로 대박을 쳤다. 하지만 신격호는 동생의 성공이 달갑지 않았던 모양이다. 동생에게 몽니를 부렸다. ‘롯데라는 브랜드를 사용하지 못하게 했다. 동생은 무릎을 꿇었다. 결국 회사명을 농심으로 바꿔야 했다.

 

신격호는 롯데 브랜드를 떼고도 승승장구하는 신춘호를 향해 정면승부를 걸었다. 직접 라면시장에 뛰어들었다. 2010년 출시된 롯데라면은 신격호의 진두지휘 아래 판매와 홍보에 들어갔다. 롯데의 막강한 유통 채널(백화점, 마트, 편의점, 홈쇼핑 등등)이 총동원됐다. 하지만 롯데라면에 MSG가 첨가된 사실이 알려지며 직격탄을 맞았다. ‘라면전쟁의 승자는 동생이었다.

 

신춘호와 벌인 라면전쟁을 보면 신격호의 성정이 어떤지 잘 드러난다. 아무리 형제라도 자신에게 맞서면 어떻게든 보복하고 응징하고야마는 기질의 소유자다. 19살 터울의 막내  동생 신준호와도 충돌했다. 신준호와는 소주전쟁을 벌였다. 그 발단과 내막은 이렇다.

 

19살 터울 막내 신준호와 벌인 소주전쟁

 

둘의 관계가 틀어진 건 땅 문제 때문이었다. 1996년 부동산실명제가 실시되자 신격호는 신준호 명의로 신탁해 두었던 땅 37만평에 대한 소유자 변경에 착수했다. 그러나 신준호는 자신의 땅이라며 돌려줄 수 없다고 맞섰다. 또 소송이 벌어졌다.

 

 

 

 

신격호는 1심에서 승소하자마자 신준호를 해임했다. 롯데그룹에서 요직을 두루 거쳤던 신준호가 형에 의해 방출된 것이다. 해임 당시 직책은 롯데그룹 부회장이었다. 신준호는 땅을 돌려주는 대가로 받은 롯데햄우유 지분 45%를 받았다. 이것으로 독립을 시도했다. 하지만 형은 집요했다. 동생에게 롯데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말라고 통보했다. 이런 연유로 롯데우유푸르밀로 바뀐 것이다. 2007년 일이었다.

 

홀로 설 방도를 찾던 신준호는 2004년 부산으로 내려간다. 소주회사를 인수하기 위해서다. 부산의 대표적 향토기업으로 지역 소주시장을 틀어쥐고 있던 대선주조(시원소주/당시 시장점유율 90%)는 무리한 사업 확장으로 부도를 내는 등 경영이 어려운 상태였다. 또 무학(좋은데이)의 적대적 기업합병 공세에 시달리고 있었다. 대선주조의 오너였던 최병석은 신준호와 사돈관계다.

 

부산 기업 자처하던 롯데, 부산향토기업을 말아 먹다

 

롯데가() 형제 중 하나가 무학을 따돌리고 대선주조를 인수하자, 부산 시민의 반응은 좋았다. 당시만 해도 롯데를 부산의 향토기업으로 알고 있는 시민이 많았기 때문이다. 신준호가 대선주조 인수대금으로 쓴 돈은 640억이었다.

 

신준호의 시원소주는 잘 팔렸다. 기장 곰장어, 남포동 돼지국밥, 가야 밀면과 함께 부산명물로 꼽힐 정도였다. 하지만 이 부산명물을 바라보는 신준호의 시선은 달랐다. 단지 돈으로만 봤던 모양이다. 2007년 대선주조가 매각된다. 신준호가 3600억원을 받고 시원네트워트에게 팔아치운 것이다. 이러면서 3000억원이라는 거액의 시세 차익을 챙겼다.

 

인수자가 문제였다. ‘시원네트워크는 사모펀드인 '코너스톤 에쿼티파트너스'가 설립한 특수목적법인이었다. 경제적 가치 이상의 상징성을 갖는 향토기업을 돈만 노리는 외지기업, 그것도 사모펀드에게 팔았다. 형편이 어려워진 사돈에게 사업확장을 약속하며 헐값에 사들인 뒤, 이를 되팔아 5배의 이문을 남긴 것이다.

 

 

 

소비자와 시민단체들이 나섰다. 신준호의 비인간적인 먹튀 행각을 비판하며 시원소주불매 운동을 벌였다. 이때부터 시원소주는 부산시민으로부터 멀어져 갔다. 90%에 육박하던 시장점유율이 28%(2014)로 곤두박질쳤고, 그 자리를 무학의 좋은데이가 치고 들어왔다. ‘좋은데이의 시장점유율은 10%대에서 65%(2014)로 껑충 뛰었다.

 

위대한 시민의 힘

 

부산시민은 위대했다. ‘사모펀드 소주를 버리고, 이웃 경남지역 소주인 좋은데이를 택했다. 사모펀드를 응징하기 위해 입맛까지 바꾼 것이다. 사모펀드(코너스톤)는 영업에 실패할 수밖에 없었다. 결국 대선주조에서 손을 뗐다. 그리곤 파산하고 말았다.

 

 

 

신준호가 대선주조를 손에 넣자, 신격호는 소주 사업에 뛰어들었다. 동생에 대한 분노가 풀리지 않았던 모양이다. 먼저 진로소주를 인수하려 했다. 대자본을 앞세운 형이 작심하고 덤벼들었으니 신준호가 얼마나 긴장했을까? 물론 대선주조를 팔아치운 가장 큰 이유는 돈 때문이지만, 부차적인 이유가 있다면 이런 형을 의식해서 그랬을 수 있다. 진로소주를 놓친 신격호는 2009년 두산주류의 처음처럼을 인수했다.

 

신격호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싸늘해진 부산 민심도 아랑곳하지 않은 채 대선주조까지 손에 넣으려고 했다. 롯데칠성음료를 내세워 채권단 손에 들어간 대선주조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동생 신준호의 먹튀행각을 기억하는 부산시민들은 롯데가 인수전에 뛰어드는 것 자체를 매우 못마땅하게 생각했다. 결국 지역여론에 밀려 인수전에 실패하고 만다. 현재 시원소주는 부산향토기업인 비엔그룹의 소유다.

 

출처 http://blog.daum.net/espoir/8127502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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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etorrent.co.kr/bbs/board.php?bo_table=humor_new&wr_id=3061146&sca=%B0%A8%B5%BF%2F%BB%E7%B6%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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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etorrent.co.kr/bbs/board.php?bo_table=humor_new&wr_id=3028035&sca=%C0%AF%B8%D3%2F%BF%F4%C0%BD&page=3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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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가본 사람이 또 가고 싶어한다는 가장 특이한 보행자 다리 5곳을 소개한다.

 

 

1. 드래곤 킹 하버 다리 (Dragon King Harbor Bridge)

 

 

 

중국 후난성 성도인 창사를 관통하는 드래곤 킹 하버 강을 가로지르는 보행자 다리이다.

이 다리는 '뫼비우스의 띠'를 본떠 설계됐다. 뫼비우스의 띠는 안팎의 구분이 없는 띠를 말한다.

다리 길이는 185미터이며 높이는 22미터이다.

 

 

 

 

 

 

 

 

 

2. 롤링 브리지 (Rolling Bridge)

 

 

 

영국 런던에 있는 보행자 다리로 팔각형으로 접혀졌다 일직선으로 펼쳐지는 일명 '둘둘 마는 다리'이다.

 

* 상세 설명 및 영상 : http://blog.daum.net/whitehair50/6930309

 

 

 

 

 


3. 모세 브리지(Moses Bridge)

 

 

 

네덜란드에 위치한 물 밑에 만들어진 수중 다리이다.

 

* 더 많은 사진을 보려면 : http://blog.daum.net/whitehair50/7094594

 

 

 


4. 헬릭스 브리지(Helix Bridge)

 

 

 

싱가포르 마리나센터와 연결된 보행자 다리로 인간 DNA형태에서 영감을 얻어 설계했다고 한다.

다리 길이는 280미터.


 

 

 


5. 스카이 브리지(Sky Bridge)

 

 

 

말레이시아 랑카위에 있는 보행자 다리로 해발 700미터에 설치됐다.

 

* 상세 설명 및 영상 : http://blog.daum.net/whitehair50/7091855

 

 

(지구촌365일)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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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잡곡밥돋움

 

 

 

/현미밥에 대해 궁금해 하는 해외네티즌 반응입니다.
댓글이 부족해 여러사이트에서 모은 댓글들입니다.
약간 순서에 안맞을 수 있으니 이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한국 식당에 가면 난 항상 백미밥이 아닌걸로 달라고 하거든.
그러면 언제나 검고 보라빛이 나는 쌀로 지은 밥을 가져다줘.
내가 가는 식당에서는 잡곡밥이라고 메뉴에 써있더라고.
그래서 물어봤더니 이게 현미라고 말하네? 내가 말하는게 뭔지 알겠니?
이것도 밥솥으로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는거야?
 
 
 

soypower
우리 엄마는 팥을 넣고 종종 밥을 지어주셨지. 그게 건강에 좋다고 믿으시는것 같았어.
그것도 조금 보라빛이 나긴 했는데 너가 말하는건 콩 종류가 아닐까 싶다.
우리집에는 압력밥솥이 있는데 쌀밥이든 잡곡밥이든 30분이면 다 잘 지어져.
 

syee730
맞아. 나도 밥 안에다 이런저런 콩들 넣어서 먹고 그래.
그럼 그걸 다 팥밥이라고 부르는건가? 한국 식료품점에 가서 사왔는데도 여전히 헷갈렸어.
 

Kater
한국의 식생활이 궁금하다면 이쪽에 도움이 될거야.
오곡밥이란게 있을테니 잘 찾아봐.
http://www.lifeinkorea.com/Food/Food....
오곡밥(설명 이하 생략)
 

ben61820
아, 설명 고마워! 일본에서도 비슷한것들이 있어.
그쪽도 여러가지 다른 잡곡들을 섞어먹거든.
아마 쌀에 없는 성분들을 섭취하기 위함이 아닐까싶어.
주로 검은콩이나 흑미등을 넣어 먹더라고.
 
 
amyzan
저 검고 보라빛나는게 맛은 현미랑 비슷한것 같아.
조금 더 고소한 맛이 있달까. 그리고 동남아시아에서 건너온 잡곡들보다 조금 더 무거운편이고.
색은 forbidden rice보다 더 짙어. 난 forbidden rice를 닭고기 반찬이랑 먹는게 너무 좋더라.
접시에 올렸을 때 색도 대조되어서 좋고.
 
 
lshluvr
난 저렇게 색있는 음식들이 좋던데. 대신 콩은 싫어...
 
 

soypower
한국의 다섯가지 곡물밥 레시피가 이쪽에 있어.
http://www.davidtinney.net/korean-ric...
 
 
augustiner
여기 나오는 검정콩이 검정soybeans라는걸 말해주고 싶네.
그리고 green bean도 mung bean을 말하는거야. 조금 혼동될것 같아서 말이야.
마찬가지로 여기서 말하는 red bean도 조금 더 작은 쪽이야.
영어권에서는 보통 아즈키나 아드즈키(?)와 같은 일본식 이름으로 알려져있지.
나도 한국어가 서툴러서 그리 많이 도와줄수는 없지만
한국 식료품점에 가거든 "콩"을 달라고 하면 찾을 수 있을꺼야.
 

potato  
저 흑미밥 맛 완전 좋음! 나도 한국식당 갔을때 먹어봤지
 
 
eelijnim 
나도 잘은 모르겠는데 저게 건강에는 좋다는것 같더라.
난 맛도 괜찮았어!
 

CaliforniaSun
왜 몸에 좋은건데?
 
 
augustiner
진짜 곡물 종류도 많고 콩도 종류가 많아. 그만큼 다른 방식으로 요리도 할 수 있고
소요되는 시간도 달라. 처음에는 요리하기 힘들수도 있어. 내가 한국에 갔을때
우리 엄마도 신선한 콩으로 잔뜩 사오셨었어. 말린것도 아니었고 직접 시장에서 산건데.
그럼 바로 밥이랑 같이 지어먹으면 되더라고. 더욱이 전통식 돌솥에다가 지어먹으면
맛이 한결 좋았어. 바닥에 바짝 눌러 붙어 익은거는 나중에 긁어먹고.
어떨때는 밥에 인삼뿌리를 넣기도 하고 진짜 다양해.
요즘에는 딱 한명 분 정도는 전자레인지로 돌려 먹을 수 있는 밥도 있더라.
편리하게 딱 2분만 돌리면 되는거고. 오곡밥은 다섯가지 곡물이 들어간걸 말해.
 
 
eelijnim 
우리 엄마한테 물어보고 왔다. 하하 저건 adzuki 콩이라는 거래.
지방은 적고 단백질이 많다고 하네. 그래서 색이 저렇게 변하는거래.
그리고 황산화작용하는 성분도 많다고........그래서 몸에 좋다는거겠지.
 
 

foodielk
흰 쌀 밥에 흑미를 섞은걸 말하는것 같은데.
두개를 섞어서 익히면 색이 보라색으로 변하거든.
살때는 물론 따로따로 사야하고 밥으로 지을때만 섞는거야.
보통은 밥솥같은 라이스쿡커를 사용하면 잘 만들어져. 일반 밥보다 그리 힘들지도 않고.
난 보통 백미 한 컵, 현미 한 컵, 흑미 한 컵 넣어서 먹는데 맛있어. 언제 한 번 해봐!
 
 
CaliforniaSun 
이거 무슨 쌀이야? 왜 색이 이래? 콩같은건가? 알면 무슨 콩인지 말해줘
 
 
Ginsu Yoon
한국에서는 백미밥보다 저런 콩이나 다른 잡곡을 넣어 먹는 밥이 흔한걸.
그래서 색들이 우리가 아는 백미쌀밥과는 다를때가 많아.
그래서 딱히 한국 쌀이 보라색이다....라는건 아니니 오해말고.
또 중국이나 일본 쌀과는 한국쌀이 조금 구별이 되기도해.
뭐 기본적으로는 백미인건 맞지만.
 
 
Paul Shapiro
백미에다가 콩이나 다른 곡물을 섞어 먹는경우가 많다고 생각하는데.
특히 검정콩이란걸 자주 넣어 먹는다고 들었어. 쌀밥에 같이 넣어서 만드는거야.
마찬가지로 중국에서도 그렇게 자주 해먹고 있고....
전에 내 친구가 점심도시락으로 싸온적도 있어서 잘 알아
그리고 그런 곡물때문에 한국식 쌀밥이 보라색으로 물드는걸꺼야.
 
 
Brouhaha
오갓....난 저 쌀 싫어. 특히 콩이 밥만큼 많이 들어있을때는 진심 싫어.
 
 
morrow94  
난 저거 되게 좋아하는데 ㅋㅋㅋㅋㅋ 어떻게 만드는지는 나도 모르겠다.
난 집에서 현미밥은 해먹어봤지만. 아마 저거 조국밥? 조곡밥? 이라고 불렀던것 같아.
 
 
xm1chelle  
난 저 쌀 좋아해! 난 저걸 보라색 밥이라고 불러 ㅋㅋㅋㅋ
그리고 맞아. 몸에 좋다더라.
 
 

fionarhz
누구 사진 있는 사람 없어? 난 듣도보도 못한거라....
 
 

YUNA! 
처음에는 보라색 쌀이라니 진짜 이상해보였는데,
먹어보고는 완전 생각이 바뀌었지. 전혀 겉보기와는 다르게 맛있어.
 
 
reverie_  
아! 저거 나도 아는거다. 진짜 좋아해! 맞아. 백미보다 훨씬 몸에 좋은거야.
 
 

Classic Example 
나도 저 쌀 좋아하지롱! 내가 콩을 좋아해서 더 그런가
 
 
jinhee 
난 저거 별로던데........물론 백미쌀보다는 건강에 좋다고하지만.....
난 건강을 아직 중시안하나봐. 맞아. 콩 때문에 쌀 색이 저렇게 되는거야.
 
 
stellabella
우리 삼촌네 집에 가면 먹는거네. 나도 처음에는 보고 되게 이상해보였어.
내가 일단 콩을 싫어하거든...근데 익숙해지면 맛도 좋다. 흰쌀밥보다 나아.
 
 
akira53
일본에서는 거저 sekihan이라고 불러. 맞아. 콩때문에 색이 저렇게 되는거야.
그리고 azuki 콩인것도 같고. 그쪽은 나도 잘 모르겠어. 안먹어봤거든!
 

-SK  
내가 아는건 저게 몸에 좋다는것뿐........나도 콩을 그닥 좋아하질 않아서...
 
 

Jaeho
콩이 진짜 맛없지 웩 ㅠ 근데 백미보다는 훨씬 몸에 좋은건 사실이야.
우리 엄마도 밥에 옥수수, 완두콩같은 다른 곡물들을 자주 넣어서 밥을 해주시곤해.
한번은 우리 아빠가 식당을 하셨는데,
그때 콩밥을 지어냈더니 손님이 이거 상했어요!하고 소리쳤었어 ㅋㅋㅋㅋ
근데 웃긴건 그 손님이 한국인이었다는거? 한국인인데 왜 곡물밥을 몰랐는지..ㅋㅋ
 
 
RaeRemix 
원래 이 쌀로 만들면 색이 보라색으로 되는건가요?
 
 

PYRITE 
난 저거 맛 좋아하는데. 대신 콩은 싫어해.
 

BetsyJannin 
저도 흑미로 밥을 해봤는데요, 대신 한국브랜드는 아니였거든요?
근데 왜 밥을 지었는데도 색이 안변하고 그대로일가요?
한국 브랜드로 사서 다시 해야하나요?
 
 
theshincp 
이 흑미도 sticky rice 타입인가요? 아니면 일반 쌀 타입인가요?
제가 사는 곳에서는 sticky한 종류밖에 없어서요.......그냥 섞어서 써도 되는지....
 
 

ILadyNina 
밥에 대추나 인삼뿌리를 넣기도 하나요?
제가 자주가는 한국 식당에서는 그렇게 주더라구요!
 
 

BetsyJannin 
근데 백미대신에 현미를 사용해도 괜찮은거야?
 
 
june3313 
근데 왜 쌀을 얼려요?
 
 
theshincp
보통 흑미를 8-10시간 정도 불렸다가 밥하거든요.
꼭 해야하는 절차일까요? 아니면 바로 쿠커에 넣어도 되는지?
 
 

Gabriella Roman 
우와! 이제 한국 식료품점에 가서 재료만 사오면 만들 수 있네요!
완전 신나요! 그리고 질문 하나요! 흑미밥에 콩을 넣어도 되나요?
 
 

megatron74 
아하. 그러니까 백미가 흑미때문에 색이 변하는거네
 
 
Gabriella Roman 
이거 흑미네요!
저 고등학교 베프가 이거 먹어서 처음에 되게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근데 색이 너무 이뻐요!
 
 

imsome007 
흑미밥 진심 좋아! 지금 당장 먹고 싶다!
 
 

aquamoosie 
항상 한국인들이 먹는 보라색 밥이 궁금했는데 :)
 
 

kimmie 
아아, 궁금하던것이 여기서 풀렸어! 고마워!
 
 

thea
나도 저 밥 먹어봤는데 내가 먹어본거에는 콩이 없었어......
내 한국이 친구네 집에 가면 저걸 주는데 맛은 좋아.
 
 
Plosive
아아, 나도 백미랑 흑미 섞은거 진심 좋아해! 근데 일본에서는 너무 비싸서.......
 
 
Megan Ikeda
우와.....이 밥은 처음봐요!


번역기자:그린별
해외 네티즌 반응
가생이닷컴
www.gasengi.com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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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알아야 할 여덞가지 한국의 미용기술

왜냐면 K-뷰티는 당신을 잘못 이끌지 않으니까~

 

 

거의 새벽 시간부터, 한국 여성들은 다듬어 얼굴 유지하려고 노력합니다.

다시 말하자면, 여성들 세기에 걸쳐 그들의 소매 위로 아름다움 비밀 지니고 있었으며, 언제나 최첨단에 있었습니다.

광대한 K-뷰티의 세계에서 가장 획기적인 스킨 케어 / 메이크업 기술 몇개를 파악하고, 우리가 필요 있는 정보를 얻기 위해 11월에 나올 스킨케어에 관한 작은 : 건강하고 빛나는 피부에 관한 한국 미용의 비밀 저자 샤롯트 (큐레이터 SokoGlam 공동 설립자) 찾았습니다


1. 클린징을 배로

클린징 한국 스킨 케어 관리 매우 중요합니다. 대부분 여성 2 클린징합니다. 첫단계는 앉아서 그들 얼굴을 사랑해주고. 메이크업을 지운 , 잔여물을 남기지 않고 녹여내는 부드러운 유성 클린저를 사용해 먼저 피지와 세균을 닦아내는 것입니.

"오일은 피부 건조시키지 않고 불순물을 제거합니다"라 샬롯 (큐레이터 SokoGlam 공동 설립자) 하고 있습니다. 당신 다음 클린저 부드러운 크림 또는 세안 클린저입니다. "문지르지 마시고 부드럽게 원을 그리세요. 그러면 잘 클린징 됩니다."라 조는 조언합니다.

 

 

 

 

 

 

 

 

 

 

2. 얼굴 마사지

우리는 일석이조가 되는 일상적인 행위를 좋아합니다,

많은 K- 뷰티 추종자들 매일 클린징을 하는 동안 동시에 마사지를 하여 혈액순환과 건강한 윤기를 얻습니다.

얼굴에 마사지를 떄는 근육 방향에 거스르지 않게 하세요라고 조는 그의 책에서 말합니다.

 

 

 

 

 

"(주먹 손으로) 당신의 광대뼈 아래에서 시작해 주먹의 첫번째 손가락의 너클을 이용해 가볍게 위로 올리세요.

오일이 피부가 떙기는 것을 막아주니 상쾌한 느낌이 나도록 세게 누르세요


그리고  너클 사용하여 옆면에서 이마 위까지 끌어올리세요.

마지막으로 손가락 면을 이용해 아래를 가볍게 마사지하세요.

이것은 붓기를 없애는데 도움을 줍니다. 끝에서 시작해 관자놀이로 움직이세요.

 

 

 

 

3. 에센스

한국의 일상적인 피부 관리 방식은 어마어마한 제품을 사용하는 걸로 악명이 높습니다.

얼핏 보면 쓸데 없이 보이지만, 실제로는 중요한 단계가 에센스입니다


한국에서 만들어진 피부 관리 카테고리인 에센스(역자: 다른 나라엔 없어요)는

일상적인 K뷰티의 가장 중요한 부분 하나입니다.


고농축 또는 로션인 이것은 히알루론산 글리세린 같은 활성 성분이 들어 있는데

  성분들은 피부의 탄력을 증가시키고 밝게 해주는 세포의 재생을 증가시켜 줌으로서

클린징 피부에 활력을 줍니다.


"에센스를 뿌리는 즉시 피부에 가볍게 두드려 흡수를 돕습니다라고 조는 말합니다.



 


 


 


4. 블러링(역자 : 결점을 살짝 가리기)

커버를 , K-뷰티는 고화질 근접에도 괜찮게 결점을 가리는 파운데이션을 사용합니다.

"그것은 당신 얼굴이 조금 흐리게 보여주 것과 같습니다" 라 말합니다.


 "당신 가는 주름, 고르지 못한 피부 , 얼룩덜룩한 피부 가리려고 여러 방법을 사용하지만

그건 완전히 커버하지도 못하고 화장을 떡칠한 걸로 보이게 만듭니.

블러링은 여드름을 완전히 커버하지는 않지만 조금 가리면서 자연스럽게 보이게 것입니다.





5. 마스크 시트

보습은 한국의 피부관리의 특징입니다.

보습은 피부를 탱탱하게 하고 사이사이를 채우며 주름이 보이는 줄인다고 조는 말합니다.

보습을 위해서는 하루에 물을 최소 8컵을 마시야 하는데, 단지 마스크 시트로 붙이고 떼면 보습이 되니

이건 게으른 소녀의 꿈입니다.


마스크 시트는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을 피부에 침투시키기 위해서는 가장 효과적입니다.

 왜냐면 시트가 얼굴에 붙어있기 때문입니다

 마스크 시트는 내부 영양소는 막고 피부는 환하고 부드럽고 촉촉하게 만들어줍니다.“

라고 조는 설명합니



 


 

 


6. 그라디언트 입술

믿거나 말거나, K-beauty 메이크업의 최전선에 있어왔는데,

조에 의하면 노 메이크업 시, 그라디언트 입술은 중요합니다.

방법은? 입술을 체리 막대사탕을 같이 보이게 만드세요

 입술이 밝고 생생하면 당신의 아름다운 피부와 좋은 콘트라스트를 보여 피부를 돋보이게 합니다.”

라고 조는 말합니다.

 “ 입술 안에 틴트를 조심히 바르던 입술 가운데에 톡톡 두드리세요.

틴트를 바르기에 손가락은 좋은 도구여요. 틴트를 번지게 바르는 어려운 일이거든요.”


 

 

 


7. 피부를 위한 식단


당신이 무엇을 먹어야 하는가 그것은 피부관리의 기본적인 법칙입니다.

한국의 여성들은 이점을 모두 너무나 알고 있습니다.

가장 유명한 음식들 중의 하나는 김치 (고추, 마늘, 생강 그리고 부추로 만든 매운 배추)입니다.

조는 "김치는 발효시킨 것이기에 항산화성분과 유산균이 들어있어 건강에 좋습니다 "라고 말합니다.

당신이 마셔야 하는 것까지 말하자면,

따스한 달에 차갑게 마실 있는 견과류 향의 항산화성분이 들어있는 보리차와 당신의 입천장이 친하게 하라는 겁니다.

 


8. K-POP 고양이


한국 여성들에게 아이라이너는 일상적인 필수재료입니다.

과거에 인기 있던 고양이 눈보다는 고전적이고 좀더 미묘한 방식으로 바뀌고 있는데

이것은 자주 케이팝 매니아에게 영감을 줍니다.


 "요즘은 과감하고 극적인 고양이 보다는 일반적으로 자연적인 모양을 선호하고

 얇은 아이 라이너 사용하고 있습니다"라고 조는 설명하고 있습니다.



번역: 포로리얌

원문 출처: http://www.marieclaire.com/beauty/news/a15644/korean-beauty-tricks-tips/

 

2차출처 http://cafe.daum.net/hanryulove/9oF/15620


 

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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