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7

« 2019/7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기사 제목]오승환 일본에서도 MVP다! [획득하는 것은 팀이 이기는 것]
◇CS파이널 S제1전 신한-거인(2014년 10월 15일 도쿄D)
한신의 수호신・오승환은, 파이널 시리즈에서 MVP획득에 대해 보도진으로부터 질문에[MVP를 얻는 것은 팀이 이긴다는 것. 그렇게 된다면 받아도 기쁘다] 라고 답하여 자기자신의 가능성을 담고 동료의 활약을 기대했다.
그런 와중에도, 가장 유력후보는 역시 등 번호 22인 것인가. 포스트시즌에 있어서도 화려한 실적을 뽐낸다. 한국・삼성 시대는 신인선수의 해인 05년・한국 시리즈에 있어서 3세이브를 마크하고 MVP를 획득했다. 자기최다 타이기록인 47세이브를 이루어 낸 11년에는 또다시, 같은 시리즈에서 3세이브를 기록하여 2번째의 MVP를 획득했다. 일본에 온지 1년째인 이번 시즌도, 히로시마와의 퍼스트 S 제2전에서 3이닝을 던지는 등 2 시합 4이닝을 무실점. 거인에의 도전권은 이 남자 없이 얻을 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번 시즌의 거인전은 11시합에서 등판하여 0승 1패, 5세이브로 방어율 3・48. 도쿄 돔에서는 5시합에서 0승 1패, 4S, 동 5・79로 고전하고 있다. 그래도 [고시엔에서도 도쿄 돔에서도 장소는 관계없다. 좁다고 해서 홈 라인을 칠 수 없다고 의식하지 않는다. 항상 나는 던질 뿐. 어느 구장에서도 홈런성 타구는 홈런이다.]라며 강한 투구 스타일을 바꾸지 않았다.
파이널S에서도 풀 회전이 예상되어, 이닝 사냥 가능성이 있는 만큼 타석에 들어올 가능성도 있다. [주자가 있어서 연타 사인이 나온다면 결정할 뿐. 그렇지 않은 경우에서는 타석에 들어가 단지 칠 뿐]이라고 최고의 결과를 노리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을 각오했다.
이 날은 고시엔에서 캐치볼 등으로 최종 컨디션 조정. [1위에게 있는 어드밴티지도 신경쓰지 않고 할 뿐]이라고 쿨한 얼굴로 말했다. MVP남이 자신만만한 돌직구로 G타선을 봉쇄한다.
CS직전의 스포니치 신문 인터뷰에서 [자신이 맡은 일을 성실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이 쌓이면 일본 최고로 이어진다. 배정받은 시합에서 착실히 하고싶다]라고 말했던 후지나미. 10년의 CS 퍼스트S에서는 거인에게 2연패를 당했고, 이긴다면 76년만의 포스트 시즌에서의 G도(倒)가 된다. S넘버원이라고 불리우는 등번호 18을 넘는 등번호 19가 대역을 치른다.

<오승환 파이널 스테이지 1차전 세이브 한신vs요미우리 하이라이트>

 


[코멘트]
ako*****
| 15時間前(2014/10/15 09:36)
1st 스테이지는 훌륭했다!
풀 회전에서의 활약 기대합니다.

bei*****
| 15時間前(2014/10/15 09:58)
그가, 올해, 한신에 오지 않았더라면, 지금쯤, 어떻게 되었을지...

シャ~ロぽんっ
| 11時間前(2014/10/15 13:27)
후지가와 학생
포스트 시즌
6시합 0승 2패 0세이브
9회 9실점
엄밀적으로는
시즌 성적 ≠ CS성적
마무리투수는 시합에 따라서는 CS에서 구원실패 하면 시즌성적도 없어져 버릴 가능성도 있다
역으로 CS&일본 시리즈에서 호투한다면, 리그전의 구원실패도 없었던 일이 되어버리니까

JJJ
| 14時間前(2014/10/15 10:17)
외국인 투수는 2년째가 중요하지만..

yuririn
| 15時間前(2014/10/15 09:47)
1년으로 끝나 버리는 선수가 많으니까 모르지

dps*****
| 12時間前(2014/10/15 12:20)
후지가와의 22는 싫어라고 말하고 있네

yqw*****
| 15時間前(2014/10/15 09:30)
CS의 MVP는 거짓말쟁이인 돔 득점 선수라고 생각해

きっといい事あるから頑張れ!!
| 15時間前(2014/10/15 09:37)
피칭 연습하는 사진 왜 안보낸거야?

rap*****
| 11時間前(2014/10/15 13:56)
한신이 하극상하는 것에는, 선발이 매춘부, 오승환 직결. 이것 밖에 없다.

阪神 日本一
| 11時間前(2014/10/15 13:26)
오승환의 존재가 크다^^
잘하는 것은 안도,후쿠하라,마츠다를 쓰면서
오승환에 넘기는 것이 가능하다면 좋은 감각으로 시합이 진행될 수 있구나^^

tos*****
| 12時間前(2014/10/15 12:52)
좋지도 나쁘지도 않아
외국인은 쓰다가 버릴 용병.
그것을 위해 비싼 돈을 지불하고 있으니까 말이지.
그것이야 말로, 계약의 범위내에서 죄다 받아냅시다!

mot*****
| 15時間前(2014/10/15 09:37)
3시합 3이닝 던져서 3세이브라면 MVP 줘도 좋아

kaz*****
| 15時間前(2014/10/15 09:55)
파이널에서도 부탁해

sak*****
| 14時間前(2014/10/15 10:58)
거인전 방어율 3・48
… 마무리 투수가 3・48 인가. 앞으로 힘든 것이 기다리고 있구나

ven*****
| 15時間前(2014/10/15 09:34)
일본에 온지 1년만에 이 정도의 성적, 충분하잖아

ma********
| 15時間前(2014/10/15 10:09)
끝나갈 무렵부터의 풀 회전은 정말로 상대에게 이길 수 없습니다.
대무대의 경험도 풍부하고, 정말로 믿음직합니다!
범(호랑이) (오승)환

表示名は取得できませんでした
| 15時間前(2014/10/15 10:06)
에~~

happy☆"
| 15時間前(2014/10/15 09:33)
거인에게 1승 어드밴티지 있으니까.
거인은 오늘 이긴다면, 2점차의 세이프티 리드가 되고, 한신은 오늘 이겨서, 드디어 무승부고..
한신은 오늘 이기지 못한다면 뭐가 되지
힘내. 히로시마 폭우 피해 때, 히로시마 피해자보다 타카하시의 부친의 죽음을 우선시한 거인에게는 질 수 없어.

f39*****
| 15時間前(2014/10/15 09:35)
한국에서는 세이브 평가 높을까나?
일본이라면 단기결전에서 3세이브 한 정도로는 MVP받을 수 없다고

win*****
| 15時間前(2014/10/15 09:49)
개인적으로는 한국인이라서 매우 싫어하고
빨리 일본에서 꺼져줬으면 좋겠지만
순수하게 야구의 선수로써 본다면 정말 갖고 싶은 선수야.
그래도 한국인이 우승하는 것은 짜증이 나네

jon*****
| 15時間前(2014/10/15 09:33)
치면 MVP네 ㅋㅋ
돌직구 나오는 전개에 가지고 갈 수 있을까보냐

tak*****
| 15時間前(2014/10/15 09:36)
선동열 이래의 코리안 스토퍼

sex*****
| 14時間前(2014/10/15 10:45)
승환의 출번은 없다고ㅋㅋ

 

[기사 제목]CS파이널, 한신・오승환, 1이닝 무실점으로 깔끔하게 세이브
한신의 수호신 오승환이 거인을 상대로 여전한 호투를 보였다.
오승환은 15일 ,CS파이널 스테이지 첫 시합이 되는 거인과의 시합에서, 4-1 리드로 9회 말에 등판했다. 선두투수 안다손의 7구째를 레프트플라이(left fly)로 공격했지만, 이어지는 무라타에 데드볼. 다음차례인 카메이를 삼진시키고, 로페스도 내야 땅볼로 깔끔하게 처리했다.

[코멘트]

甘えん坊将軍
| 3時間前(2014/10/15 22:29)
시즌 맨 처음은 좀처럼 상태가 오르지 않았지만 끝나고 보니 세이브왕.
이제 당당한 투수입니다. 앞으로 더욱 힘내 주세요. 기대합니다.

mc0*****
| 3時間前(2014/10/15 22:33)
조력자 외국인 콰르텟의 상태가 좋은 한신은 솔직히 만만치 않다고 오늘 CS를 보고 통감했어.

sak*****
| 3時間前(2014/10/15 22:34)
정말 1년 부상없이 수호신으로 있어주어서 살았습니다.
완전히 22가 정책된 기분이 든다.

nak*****
| 3時間前(2014/10/15 22:24)
당신이 없었다면 지금의 한신 타이거스는 없었습니다.

tom*****
| 3時間前(2014/10/15 22:32)
기분은 떨어졌다.
다음은 얼마나 힘들 낼까
한신의 저력을 보고싶어

あてし
| 2時間前(2014/10/15 23:03)
이걸로 일본 제일이 된다면, 당신은 한신 팬에게 반세기는 구전 될꺼야!

miy*****
| 1時間前(2014/10/16 00:27)
무라타 것은 데드볼이 아니라 그립 엔드에 해당됬어
뭐 아무도 [야구계의 신사]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적당히 째째하게 더러운 짓 하는 것은 그만둬

シャ~ロぽんっ
| 3時間前(2014/10/15 22:33)
중요한 장면에서도 아주 냉정한 점은 완전 좋아

act*****
| 3時間前(2014/10/15 22:22)
오빠 감동했다

kjs*****
| 2時間前(2014/10/15 22:55)
나카무라 GM의 비판이 줄어든 기분이 들어ㅋㅋㅋ

dai*****
| 3時間前(2014/10/15 22:40)
지금이야말로 한신, 센트럴리그는 물론, 일본과 한국, 양쪽의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클로저가 되었구나

hel*****
| 3時間前(2014/10/15 22:37)
오!

rea*****
| 3時間前(2014/10/15 22:41)
영입했을 때 [어째서 한국인?] 라고 말해서 죄송합니다.
rai*****
| 1時間前(2014/10/15 23:54)
한국인 투수로서는 선동열 임창용에 견주는 투수라고 생각해


번역기자:하뮤
해외 네티즌 반응
가생이닷컴
www.gasengi.com

 

 

 

 

 

 

Posted by 공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