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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장비 세계1위인 윈앤윈 (Win&Win)
 


야마하와 호이트가 양궁장비를 양분하던시절.

우리나라 선수들은 호이트를 썼는데,
우리가 양궁 메달을 싹 쓸어가니까 호이트가 우리나라선수들에겐 신형 활을 안팜.


그래서 우리나라 업체들껄 쓰게 됐는데 그중 치고 올라간게 악기로 유명한 "삼익".
삼익 활을 쓰는 우리나라 선수들이 메달을 쓸어가자 야마하는 시장에서 철수하고 호이트는 점유율이 낮아짐.

그러는와중 철수하는 야마하 양궁사업부를 접수하고 신소재 개발에 많은 투자를 한 윈앤윈이 삼익을 제치고 치고 올라옴.
메달을 싹 쓸어가는 선수들이 쓰는활이 국산활이다보니 외국에서 하는말.
"저 활을 쓰면 잘 쏘나보다"
"메달리스트들이 쏘는거니 좋은거겠지"

하면서 점점 점유율이 높아짐.


결국 런던올림픽에 참가한 선수 325명 중 169명이 윈앤윈 활을 썼고

 아시안게임에서도 대부분이 윈앤윈활을 사용. 호이트는 소수만 사용.
심지어 북한선수들도 윈앤윈활을 사용.

 

 

출처 http://www.etorrent.co.kr/bbs/board.php?bo_table=humor_new&wr_id=3781253&sca=&sfl=top_n&stx=day&sst=wr_good&sod=desc&pag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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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말



 

 

 

 

출처 http://web.humoruniv.com/board/humor/read.html?table=pds&pg=0&number=582088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232036&s_no=232036&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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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말
2015.12.16 16:35

덴마크의 버거킹 직원.jpg 기타에피소드2015.12.16 16:35




 

 

 

출처 http://www.etorrent.co.kr/bbs/board.php?bo_table=humor_new&wr_id=3416576&sca=%B0%A8%B5%BF%2F%BB%E7%B6%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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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말



 

 

 

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 이건 또 뭔 개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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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말
2015.10.27 15:53

안재욱 미국 병원비 .jpg 기타에피소드2015.10.27 15:53




 

 

 

 

출처 :I Love Soccer (축구동영상) 원문보기   글쓴이 : 하늘을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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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말



 

 

 

 

 

롯데 창업주 신격호에게 남동생이 여럿이다. 두 살 아래인 신철호(작고), 10살 터울인 신춘호(농심 회장), 11살 밑인 신선호(일본 산사스 사장), 그리고 19살 차이가 나는 신준호(푸르밀 회장), 이렇게 넷이다. 여느 재벌가와 마찬가지로 분쟁과 갈등이 잦았지만, 그 성격은 달랐다. 경영권을 차지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업권을 놓고 다퉜다.

 

반세기 전 시작된 형제 간 분쟁

 

신격호는 어떤 사람일까? 롯데가() 형제들의 분쟁을 들춰보면, 그가 어떤 성정의 인물인지 확연히 드러난다. 분쟁의 시작은 반세기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일본에서 껌 사업으로 큰돈을 벌게 된 신격호는 한국 시장 진출을 시도한다. 하지만 한일국교정상화 이전이라 여의치 않았다. 그래서 국내에 있던 두 동생 신철호와 신춘호를 앞세워 ()롯데를 설립해 껌과 사탕, , 비스켓 등을 제조해 팔도록 했다.

 

사업은 잘 됐다. 그러자 바로 아래 동생 신춘호가 자신이 직접 회사를 차려 국내 제과시장을 독점할 계략을 꾸민다. 회삿돈 42천만원을 빼돌려 롯데화학공업을 설립했다. 당시로서는 거금이었다. 신격호는 분노했다. 횡령한 돈으로 회사를 설립해 롯데 과자를 만들어 팔려 했던 동생을 향한 분노는 고소로 이어졌다.

 

서울지검은 신철호를 구속했다. 형에 의해 동생이 철창신세가 된 것이다. 신격호의 두 번째 동생 신춘호는 이런 큰형에게 크게 반발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신격호는 바로 아래 동생뿐 아니라, 둘째 동생과도 거리를 두게 된다. 신철호는 메론제과를 설립해서 나갔고, 신춘호는 롯데공업이라는 회사를 만들어 라면시장에 뛰어들었다.

 

 

 

라면전쟁을 들여다보면 신격호가 보인다

 

신춘호의 라면 사업은 승승장구였다. 롯데라면에 이어 출시한 자장라면도 반응이 매우 좋았다. 1973년에는 농심라면으로 대박을 쳤다. 하지만 신격호는 동생의 성공이 달갑지 않았던 모양이다. 동생에게 몽니를 부렸다. ‘롯데라는 브랜드를 사용하지 못하게 했다. 동생은 무릎을 꿇었다. 결국 회사명을 농심으로 바꿔야 했다.

 

신격호는 롯데 브랜드를 떼고도 승승장구하는 신춘호를 향해 정면승부를 걸었다. 직접 라면시장에 뛰어들었다. 2010년 출시된 롯데라면은 신격호의 진두지휘 아래 판매와 홍보에 들어갔다. 롯데의 막강한 유통 채널(백화점, 마트, 편의점, 홈쇼핑 등등)이 총동원됐다. 하지만 롯데라면에 MSG가 첨가된 사실이 알려지며 직격탄을 맞았다. ‘라면전쟁의 승자는 동생이었다.

 

신춘호와 벌인 라면전쟁을 보면 신격호의 성정이 어떤지 잘 드러난다. 아무리 형제라도 자신에게 맞서면 어떻게든 보복하고 응징하고야마는 기질의 소유자다. 19살 터울의 막내  동생 신준호와도 충돌했다. 신준호와는 소주전쟁을 벌였다. 그 발단과 내막은 이렇다.

 

19살 터울 막내 신준호와 벌인 소주전쟁

 

둘의 관계가 틀어진 건 땅 문제 때문이었다. 1996년 부동산실명제가 실시되자 신격호는 신준호 명의로 신탁해 두었던 땅 37만평에 대한 소유자 변경에 착수했다. 그러나 신준호는 자신의 땅이라며 돌려줄 수 없다고 맞섰다. 또 소송이 벌어졌다.

 

 

 

 

신격호는 1심에서 승소하자마자 신준호를 해임했다. 롯데그룹에서 요직을 두루 거쳤던 신준호가 형에 의해 방출된 것이다. 해임 당시 직책은 롯데그룹 부회장이었다. 신준호는 땅을 돌려주는 대가로 받은 롯데햄우유 지분 45%를 받았다. 이것으로 독립을 시도했다. 하지만 형은 집요했다. 동생에게 롯데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말라고 통보했다. 이런 연유로 롯데우유푸르밀로 바뀐 것이다. 2007년 일이었다.

 

홀로 설 방도를 찾던 신준호는 2004년 부산으로 내려간다. 소주회사를 인수하기 위해서다. 부산의 대표적 향토기업으로 지역 소주시장을 틀어쥐고 있던 대선주조(시원소주/당시 시장점유율 90%)는 무리한 사업 확장으로 부도를 내는 등 경영이 어려운 상태였다. 또 무학(좋은데이)의 적대적 기업합병 공세에 시달리고 있었다. 대선주조의 오너였던 최병석은 신준호와 사돈관계다.

 

부산 기업 자처하던 롯데, 부산향토기업을 말아 먹다

 

롯데가() 형제 중 하나가 무학을 따돌리고 대선주조를 인수하자, 부산 시민의 반응은 좋았다. 당시만 해도 롯데를 부산의 향토기업으로 알고 있는 시민이 많았기 때문이다. 신준호가 대선주조 인수대금으로 쓴 돈은 640억이었다.

 

신준호의 시원소주는 잘 팔렸다. 기장 곰장어, 남포동 돼지국밥, 가야 밀면과 함께 부산명물로 꼽힐 정도였다. 하지만 이 부산명물을 바라보는 신준호의 시선은 달랐다. 단지 돈으로만 봤던 모양이다. 2007년 대선주조가 매각된다. 신준호가 3600억원을 받고 시원네트워트에게 팔아치운 것이다. 이러면서 3000억원이라는 거액의 시세 차익을 챙겼다.

 

인수자가 문제였다. ‘시원네트워크는 사모펀드인 '코너스톤 에쿼티파트너스'가 설립한 특수목적법인이었다. 경제적 가치 이상의 상징성을 갖는 향토기업을 돈만 노리는 외지기업, 그것도 사모펀드에게 팔았다. 형편이 어려워진 사돈에게 사업확장을 약속하며 헐값에 사들인 뒤, 이를 되팔아 5배의 이문을 남긴 것이다.

 

 

 

소비자와 시민단체들이 나섰다. 신준호의 비인간적인 먹튀 행각을 비판하며 시원소주불매 운동을 벌였다. 이때부터 시원소주는 부산시민으로부터 멀어져 갔다. 90%에 육박하던 시장점유율이 28%(2014)로 곤두박질쳤고, 그 자리를 무학의 좋은데이가 치고 들어왔다. ‘좋은데이의 시장점유율은 10%대에서 65%(2014)로 껑충 뛰었다.

 

위대한 시민의 힘

 

부산시민은 위대했다. ‘사모펀드 소주를 버리고, 이웃 경남지역 소주인 좋은데이를 택했다. 사모펀드를 응징하기 위해 입맛까지 바꾼 것이다. 사모펀드(코너스톤)는 영업에 실패할 수밖에 없었다. 결국 대선주조에서 손을 뗐다. 그리곤 파산하고 말았다.

 

 

 

신준호가 대선주조를 손에 넣자, 신격호는 소주 사업에 뛰어들었다. 동생에 대한 분노가 풀리지 않았던 모양이다. 먼저 진로소주를 인수하려 했다. 대자본을 앞세운 형이 작심하고 덤벼들었으니 신준호가 얼마나 긴장했을까? 물론 대선주조를 팔아치운 가장 큰 이유는 돈 때문이지만, 부차적인 이유가 있다면 이런 형을 의식해서 그랬을 수 있다. 진로소주를 놓친 신격호는 2009년 두산주류의 처음처럼을 인수했다.

 

신격호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싸늘해진 부산 민심도 아랑곳하지 않은 채 대선주조까지 손에 넣으려고 했다. 롯데칠성음료를 내세워 채권단 손에 들어간 대선주조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동생 신준호의 먹튀행각을 기억하는 부산시민들은 롯데가 인수전에 뛰어드는 것 자체를 매우 못마땅하게 생각했다. 결국 지역여론에 밀려 인수전에 실패하고 만다. 현재 시원소주는 부산향토기업인 비엔그룹의 소유다.

 

출처 http://blog.daum.net/espoir/8127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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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말
2015.08.11 18:24

역시 케이팝 열풍 "케이콘" 기타에피소드2015.08.11 18:24




케이콘 첫날인 오늘,

 

회사 근처에서 하는 관계로 잠시 시간을 내어 잠시 다녀오왔습니다.

 

 

 

몇몇분들은 연예인 공항패션 이라면서 케이콘 출국현장 뭐 이런 기사들 보셨을거라 생각하는데요.

 

네 맞아요. 그 행사장이예요.

 

다만 오늘은 컨벤션만 하고요.. 내일과 모레는 콘서트까지(한국 가수들 대거 참여)

 

 

제가 느낀점은

 

1. 사람도 많고 (사진에서 보는것보다 더 많아요.)

 

2. 인지도도 많고 (제가 모르는 것들을 현지인들이 더 많이 알기도 하고)

 

3. 슈주팬들이나 몇몇 팬들은 자기들이 부스 사서 부스 들어오고..

 

 

뭔가 한국콘텐츠가 유명하다는 걸 몸으로 느끼고 자랑스럽게 생각되는 하루였다고나 할까요.

 

 

 

 

 

LA 컨벤션 센터 웨스트홀입니다.

 

 

 

 

이 줄은 신라면 부스에서 나눠주는 기념품을 받으려고 줄서있는 사람들... (제 기억엔)

 

 

 

한국가수 팬들이 직접 부스 빌려서 들어온것 같더라고요.

 

 

 

 

 

 

카톡은 미션을 완수하면 카톡프렌드 이미지 부채를 줬어요. 전 시간이 없어서 다 패스

 

 

 

 

슈쥬 팬들..  자그마한 슈쥬관련 물품들 가져다가 1~2불에 팔더라고요.

 

 

 

4시에 누구 공연한다고 해서 그거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 한켠엔 이렇게 무대 설치해놔서 공연도 하더라고요

 

 

 

 

엠넷에서 기다리는 줄들.. .

 

 

 

 

 

씨지비에서 저 안에 돌아가는 공을 잡으면 해당하는 색의 상품을 주는데

전 텀블러 받았지요.

 

 

 

 

엠넷 줄

 

 

 

 

겟잇뷰티 줄인데 이것도 줄 많이 길었습니다.

 

 

출처http://cafe.daum.net/hanryulove/EcCD/10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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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말



 

 

 

 

야구장을 축구장으로 바꾸고
농구장을 하키장으로 바꾸고
테니스장을 농구장으로 바꾸고
미식 축구장을 야구장으로 바꾸고
 
미국이란 나라를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스포츠에 대한 열정은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엔 안나오내요

 

 

출처 http://www.etorrent.co.kr/bbs/board.php?bo_table=sport1&wr_id=119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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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말
2015.06.20 20:20

독일에서 절대하지 않는 것 기타에피소드2015.06.20 20:20




 

 

 

 

 

출처http://www.etorrent.co.kr/bbs/board.php?bo_table=hit&wr_id=194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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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말



 

 

 

출처 http://cafe.daum.net/hanryu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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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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