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8

« 2017/08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건축학개론 인터뷰  中  이용주 감독 >


90년대에 등장하는 수지는 새내기 대학생 역을 맡아 거의 화장을 하지 않는다.
특히 초반에는 완벽한 민낯으로 등장한다.
BB크림을 바르는 거짓 민낯이 아니라, 정말 그 어떤 화장기도 없는 순수한 얼굴이다.
여성관객들 모두 화장에 서툴렀던 새내기 시절을 떠올렸을 것이다



< 건축학개론 인터뷰 中 수지 >


초반에는 화장을 아예 안했어요. 너무 걱정이 되서 전 날부터 잠을 못잤다니까요.
혹시 뽀루지라도 날까봐 저녁밥도 안먹었어요. 민낯인데 부으면 그대로 들통나잖아요.
원래 피부가 좋은편이기는한데 완전히 민낯으로 카메라 앞에 선것은 처음이라서 패닉상태였어요. 하하.




영화 초반

민낯


 

 

 

 

 

 

 





영화중반

민낯에서 -> 기본화장 + 아이라인 + 마스카라



 

 




영화 중후반

좀 더 화장이 진해짐








 

 

 





영화 후반

어설픈 풀메이크업



 

 




+

삭제된 장면

 

 

 

 

 

 

 

 

 

 

 

 

 

 

 

 

http://hgc.bestiz.net/zboard/view.php?id=ghm2&page=1&sn1=&divpage=20&category=2&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5462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공말


티스토리 툴바